이 정도는 되어야 신제품이라고 부를 수 있는거다. 내가 Mac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좋아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애플에서 그동안 소문이 무성하던 iPhone 의 모습을 공개 했다. Wow~! 생긴것 부터 심플함이 화악~ 느껴지지 않는가? 버튼은 하나도 없고 모든것을 터치스크린으로 해결한다. 심지어는 스타일러스펜도 없다고 한다. 심플함의 극치!!!
OS는 Mac OS X 가 돌아 간다고 한다. Windows CE 계열을 사용해 보았지만 나한테는 맞지 않았다. 그동안 가장 나와 어울린다고 생각 했던 것은 Palm.. 그래서 휴대폰도 Palm OS 가 올라간 걸 사용한다. 하지만 Palm 은 더이상 미래가 없어 보인다. ㅜ.ㅜ 지원이 없어서 점점 불편해지는 것은.. 참... 심비안 OS가 끌리기는 했었는데 이건 한국에서 사용하기에는 무리다. 그러던 차에 iPhone 이 나왔는데 기대도 전혀 하지 않았던 Mac OS 란다. 딱이다!!!!
3.5인치 스크린에 귀에다가 가져다 대면 자동으로 터치스크린이 작동하지 않고, LCD가 꺼진다. 방향감지 센서가 있어서 어느쪽으로 돌려도 화면은 자동으로 수평을 유지한다. (카메라나 기티 기본 기능은 물론.. 블루투스도 있다!!!) 역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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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를 탑재한 전화기가 한국내에서 어디까지 호환될지는 좀 더 봐야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2007/01/10 11:07사실 전 효도폰스러운 전화기가 잘 맞는 타입이라....
나 같이 MacBook 쓰는 사람들은 당연히 호환될테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요. ^^
2007/01/10 11:17다만 한국 출시는 미정이라 그게 걱정. ㅎㅎ
애플을 추종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저도 애플을 (상당히) 좋아하긴 하지만, 문제는 MS보다 몇 배는 더 폐쇄적인 회사라는 게 늘 걸립니다. 회사 분위기부터, 스펙까지 모든 것이 다 폐쇄적이죠. :-(
2007/01/10 16:27우와~ 예쁘다...
2007/01/10 16:50그래도 이쁘니까.. 다 용서가.. 된다는.. 말이 문득 떠오르는 군요. ㅎㅎ
2007/01/10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