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팟과 구글 캘린더를 비교해 보자.
2007/04/02 10:05 by 지민아빠
회사에서 일정 공유를 위해서 구글캘린더를 사용 중이다.
편하고 좋지만 더 편하고 더 좋을 것 같은 라이프팟 (lifepod.co.kr)이 나와서.
어떤걸 앞으로도 계속 쓸까.. 하고 고민하는 김에 비교를 좀 해볼까 한다.
제일 먼저 전체 일정을 확인 하는 첫 화면.. 둘다 기본 기능인 만큼.. 무난하고 비슷하다..
다만 Lifepod 쪽은 좌 우측으로 주소록 및 일정을 간단히 스위치 해서 볼 수 있는 UI 가 있다는 것이 좀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그 다음 전체적인 Visual !! 이쪽은 Lifepod 쪽이 좀 더 신경을 썼다.

스킨을 지원(현재는 한가지 스킨만 있음) 하고 있으며 UI 관련 설정도 있다.
그 다음 일정을 생성하는 편의성..

구글 캘린더는 이벤트 만들기 버튼이 따로 있지만, 날짜를 한번 클릭하고 키보드 만으로 시간 및 제목까지 생성이 가능하다.
반면에 Lifepod 에서는..
일정 하나 만들려면.. 전체 화면을 잡아먹으면서 키보드를 여러번 힘겹게 두드려야 만들 수 있다. 이 점이 가장 아쉬웠던 점이다. 구글캘린더 처럼 한방에 일정(시간 + 제목)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퍼펙트 했을텐데..
불편해서 요청 했더니 간편입력 하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역시 한국에서 하는 서비스는 이런게 좋다. ^^
다음은 일정을 상세확인하는 편의성..
상세 일정을 확인 하는 것은 둘 다 비슷하다. 다만 Lifepod 쪽이 UI 면에서 아주 조금 더 낫다.
그 다음은 공유기능을 살펴 보면.. 먼저 Lifepod 는 우리나라에 익숙한.. 이웃 개념이라던가..
공개,비공개 등.. 친숙한 공유설정을 접할 수 있다.

반면 구글캘린더는..

세부정보를 숨기거나 할 수 있고, 특정인과 공유 할 수 있지만..
좀 더 우리에게 친숙한 방법은 아닌 듯 보인다. 아무래도 한국 서비스와 외국 서비스의 차이 일 듯 하다.
그 다음에.. 특수기능으로.. Lifepod는
주소록 기능이 들어가 있지만, 웹용 주소록은 한번도 쓸모가 있었던 적이 없기에 유용함은 모르겠고...

RSS를 등록 할 수 있는데.. 이건 캘린더가 너무 지저분해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있지만 멋져 보인다.
PDA 등과 Sync를 지원하는데 이게 제대로 써질까 하는 마음이 있지만 되기만 하면 너무 멋질 것 같고(Sync가 정말 잘 된다면 주소록이 비로서 빛을 발하게 된다)..
일정 관리가 캘린더와 따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것도 너무 멋져 보인다..
검색기능은 Ajax로 멋지게 돌아가는게 신기하지만 구글캘린더와 결과적으로는 같은 기능이다. (좀 더 편하거나 하지는 않음)
이렇게 간단하게 Lifepod와 Google Calendar를 비교 하여 보았는데..
현재로써는 Lifepod에 멋진 기능이 몇가지 들어가 있어서.. 이걸 써보기 위해서라도..
당분간은 Google꺼를 접고 Lifepod를 써 볼 것 같다.
계속 편리한 쪽으로 UI가 개선된다면 정말 좋을 듯 하다.
글이 마음에 드신다면 한RSS나 구글리더로 편하게 구독하세요!!!
편하고 좋지만 더 편하고 더 좋을 것 같은 라이프팟 (lifepod.co.kr)이 나와서.
어떤걸 앞으로도 계속 쓸까.. 하고 고민하는 김에 비교를 좀 해볼까 한다.
제일 먼저 전체 일정을 확인 하는 첫 화면.. 둘다 기본 기능인 만큼.. 무난하고 비슷하다..
다만 Lifepod 쪽은 좌 우측으로 주소록 및 일정을 간단히 스위치 해서 볼 수 있는 UI 가 있다는 것이 좀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그 다음 전체적인 Visual !! 이쪽은 Lifepod 쪽이 좀 더 신경을 썼다.
스킨을 지원(현재는 한가지 스킨만 있음) 하고 있으며 UI 관련 설정도 있다.
그 다음 일정을 생성하는 편의성..
구글 캘린더는 이벤트 만들기 버튼이 따로 있지만, 날짜를 한번 클릭하고 키보드 만으로 시간 및 제목까지 생성이 가능하다.
반면에 Lifepod 에서는..
일정 하나 만들려면.. 전체 화면을 잡아먹으면서 키보드를 여러번 힘겹게 두드려야 만들 수 있다. 이 점이 가장 아쉬웠던 점이다. 구글캘린더 처럼 한방에 일정(시간 + 제목)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퍼펙트 했을텐데..
불편해서 요청 했더니 간편입력 하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역시 한국에서 하는 서비스는 이런게 좋다. ^^
다음은 일정을 상세확인하는 편의성..
상세 일정을 확인 하는 것은 둘 다 비슷하다. 다만 Lifepod 쪽이 UI 면에서 아주 조금 더 낫다.
그 다음은 공유기능을 살펴 보면.. 먼저 Lifepod 는 우리나라에 익숙한.. 이웃 개념이라던가..
공개,비공개 등.. 친숙한 공유설정을 접할 수 있다.
반면 구글캘린더는..
세부정보를 숨기거나 할 수 있고, 특정인과 공유 할 수 있지만..
좀 더 우리에게 친숙한 방법은 아닌 듯 보인다. 아무래도 한국 서비스와 외국 서비스의 차이 일 듯 하다.
그 다음에.. 특수기능으로.. Lifepod는
주소록 기능이 들어가 있지만, 웹용 주소록은 한번도 쓸모가 있었던 적이 없기에 유용함은 모르겠고...
RSS를 등록 할 수 있는데.. 이건 캘린더가 너무 지저분해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있지만 멋져 보인다.
PDA 등과 Sync를 지원하는데 이게 제대로 써질까 하는 마음이 있지만 되기만 하면 너무 멋질 것 같고(Sync가 정말 잘 된다면 주소록이 비로서 빛을 발하게 된다)..
일정 관리가 캘린더와 따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것도 너무 멋져 보인다..
검색기능은 Ajax로 멋지게 돌아가는게 신기하지만 구글캘린더와 결과적으로는 같은 기능이다. (좀 더 편하거나 하지는 않음)
이렇게 간단하게 Lifepod와 Google Calendar를 비교 하여 보았는데..
현재로써는 Lifepod에 멋진 기능이 몇가지 들어가 있어서.. 이걸 써보기 위해서라도..
당분간은 Google꺼를 접고 Lifepod를 써 볼 것 같다.
계속 편리한 쪽으로 UI가 개선된다면 정말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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