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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아빠의 해처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미화1,000만 달러(약 93억원) 상금 내걸어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 가 보면. 구글이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독려하기 위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총 1천만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는 내용이 전해지고 있다. 더구나 개발한 결과물은 개발자의 소유로 인정 한다고 한다. (전세계 대상으로 개최되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서 1등먹은 프로그램 이라면 아마 인지도 면에서만 봐도 비싼 값에 팔리거나, 광고만 붙여도 평생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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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구글 블로그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자 경진대회 진행 일정을 발췌.
안드로이드 개발자 경진대회는 각각 I 차 대회와 II차 대회로 진행되며, 총 1,000만 달러 상금은 두 차수에 각각 균등하게 나뉘어 수여됩니다.

안 드로이드 개발자 1차 경진대회 공모 접수는 2008년 1월 2일부터 2008년 3월 3일까지 진행되며, 총 예선 접수작 중 50 개의 당선작이 3월 말에 발표됩니다. 이들 선정된 50명의 당선작 개발자 모두에게는 향후 추가 개발을 위해 각각 25,000달러의 현금이 상금으로 수여됩니다.

예선에서 당선된 개발자 50명은 본선에 진출할 자격을 얻게 되며 본선 공모는 2008년 5월 1일까지 접수해야 합니다. 이들 본선 접수작 중 10명을 선정하여 이들 모두에게 각각 275,000달러 상금을 수여하며, 또한 다른 10명을 선정하여 100,000달러 상금을 각각 수여합니다. 이들 본선 당선작 중 최우수 당선작은 2008년 5월 말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2차 경진대회는 플랫폼 기반의 첫 휴대폰이 2008년 하반기에 출시된 후 진행됩니다.
가장 인상 적인 부분.

해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적 소유권과 기타 모든 권리는 개발자에게 귀속됩니다

아~ 이대로 두달간 무급휴가를 쓰고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만들러 잠적해 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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