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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leenme 2008/01/02 10:34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댓글에 관한 글을 써 볼 생각인데욤, 님의 말씀 공감이 되네요...
영화를 봤다해서 다 이해하게 되는것은 아니고, 글을 읽었다고 해서 글쓴이의
모든 생각을 이해하고 알게 된것 또한 아니니 영화를 보지 않고 쓴글이 잘못이면
무턱대고 비난의 댓글을 남기는 것 또한 옳은일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포스트나 댓글은 얼마든지 주관적인 느낌을 남길수 있는 자유로운 의사표현의
수단이니까요. 글 잘 읽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지민아빠 2008/01/02 13:28 수정삭제
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 하시는 분"들은 포스트나 댓글에도 (자신과 생각이 다른) "남을 배려하는 행동"들이 묻어납니다. 이 정도면 충분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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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orday 2008/01/02 14:05 답글수정삭제
예, 항상 예의바르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글로 곤욕을 몇 번 치뤄봐서, [디워]는 입에도 담지 않고 말았었네요. 겁이 난다기보다는 성가시거든요. 하나하나 대응해줄 시간도 없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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