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현재 블로그에 (공개상태로) 포스팅된 글들을 카테고리 별로 나누어 MindMap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이렇게 그려보니, 개인적인 글을 제외하면 운영체제나 개발언어에 관한 글들이 많고, 그 다음으로 웹서비스를 소개하는 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역시 IT 글이 많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한달 하루평균 240명이 370번 방문 했다는 것과 방문자의 70%이상은 검색엔진을 통해서 들어온다는 것을 기초로 계산해
보면, 구독자 수를 80명으로 보았을때, 전체 방문자의 52.5% (168명) 정도가 검색엔진을 통해 들어오고,
25% (80명)이 구독, 15% (48명)가 게시판이나 메타사이트를 통해서 들어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전체
방문자의 26.6% (85명)은 네이버검색으로 들어오고, 12.8% (41명)은 구글검색으로 들어오고, 8.4% (27명)은 다음검색으로
들어옵니다. 검색엔진을 통한 방문 비율이 높다는 특징도 보입니다.
네이버검색으로 들어오는 키워드는 "토마토 비디오 터치" 관련 키워드가 1위, 이긍해 교수님 관련, 매직블럭 관련, 토마스 기차, 네이버 오피스 순서 입니다. 구글검색으로 들어오는 키워드는 구글관련, 해킨토시, 리눅스, 웹에디터 순서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토마토비디오터치, 해킨토시, 이긍해 순서 였습니다. IT 관련 키워드로 많이 찾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슈 편중적인 글의 경우 메타블로그 또는 네이버로 부터의 유입이 높고 한페이지만 보고 떠나는 비율이 90% 이상으로 높습니다. 정보 편중적인 글의 경우 검색엔진(주로 구글) 유입 비율이 높고 방문깊이가 2~4 페이지인 비율이 높습니다. 한가지 눈에 띄었던 점은 "카테고리 글 더 보기" 플러그인을 사용한 후에 방문깊이가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블로그내 카테고리를 세분화 시키고 정리하는 작업을 어재 했습니다)
궁금해서 해본 작업인데 의외로 재미 있는 점을 발견(방문깊이의 변화) 하기도 하고, 알고 싶지 않았던 점(역시 공돌이 블로그라는 거)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재미 있네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 보세요. ^^
덛: IT 관련 소식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블로그는 워낙 많고, 유명하신 분들도 많아서, 최근에는 주재를 한 방향으로 좀 더 특화시키거나, 좀 더 다른 주재를 다루어 보려는 노력을 해 보았었는데, 결과를 보니 별로 진전이 없군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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