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쪽에 살고 있는데요. 집근처에 있는 갈만한 '능'같은곳이 몇군데 있는데. 거기 가면 주차비 꼬박꼬박 받던데, 투표확인증이 아주 쓸모 있을 것 같고요. 과천에 있는 "국립현대 미술관"도 가끔 놀러 가는데, 의외로 가족들과 산책 하기도 좋고, 아이들 구경하기도 좋습니다. 여기도 할인 되더군요. 시내에 있는 청소년회관에 가려면 주차장이 없어서 바로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거기 주차비도 할인 된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많이 받았으면 좋겠는데 우리가족 딱 두장만 받을 수 있어서 참 아쉬웠는데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투표확인증 같은 쓸모 없는것으로 홍보한다고 말들이 많으시군요. 저는 참 좋아보이던데 말이죠. 그렇게 쓸모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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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고 하더라'해서 갔는데 안되는곳이 태반이라 말이 많은겁니다ㅉ
2008/04/10 12:12된다고 하더라. 가 아니라. 어디어디 된다고 아예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지역마다 달라요.
2008/04/10 13:12저도 이거 딸애한테 보여주니까 좋아하던데요.
2008/04/10 18:07그동안 가보지않았던 박물관에 가볼려고요.
사람들은 별로 안 좋아 하더라고요. ^^
2008/04/10 22:47부산에서는 한 군데도 갈 곳이 없더군요...어딜 가라는 것인지.
2008/04/10 19:15앗 부산에서는 쓸모가 없나요? 그렇다면 좀 안 좋아 보이네요. ^^;
2008/04/10 22:48주차장 같은데 사용할 수 있던데요.
2008/04/11 19:45네 국가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이요. ㅎㅎ
2008/04/12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