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南鏞/www.lge.co.kr)가 음악CD는 물론 TV와 연결해 DVD 영화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스타일리시 DVD 컴포넌트 ‘룸메이트(FB163)’를
출시한다.
‘룸메이트’는 초소형 디자인에 고광택 블랙컬러와 은은한 블루 색상이 적용된
터치
키패드를 채택해 거실이나 침실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세련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제품은 오디오 업계의 세계적 거장 마크 레빈슨이
튜닝을
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음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
또,
2개의
스피커로 5.1채널 사운드 효과를 내는 ‘버추얼 사운드 매트릭스(Virtual Sound Matrix)’
기능으로
입체적인 음향을 즐길 수 있다 .
DVD 재생 시
영상
깜박임을 줄여주는 프로그레시브 스캔(Progressive Scan) 방식을 채택해 고화질의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USB포트를 장착하고 있어 MP3 플레이어나 USB
메모리를
연결하면 저장된 동영상이나 음악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다이렉트 USB 레코딩’ 기능을 통해 재생중인 CD음악을 MP3로 변환, 컴포넌트에 연결된
MP3플레이어 등 USB장치에 바로 저장 할 수 있다. 가격은 26만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