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해 출시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모은 미니스커트폰에 새로운 기능과 컬러를 적용한 '미니스커트 시즌2(SCH-C225/SPH-C2205/SPH-C2255)'를 출시했다.
'미니스커트 시즌2'는 휴대폰으로는 처음으로 웃는 순간을 자동으로 포착해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일 샷' 기능을 적용했다.
또한 전면 터치키를 누를 때마다 진동이 느껴져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터치키 진동 기능, 수신받은 SMS를 자신의 일정에 등록할 수 있는 SMS 일정 보내기 기능 등도 추가 탑재했다.
10.9mm 두께의 슬림 슬라이드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200만화소 카메라, GPS(SKT/KTF 모델 한정), 블루투스, 전자사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40만원대.
출처: www.samsu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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