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이 자사 망개방 포털 사이트 ‘오픈아이’의
명칭을
‘오픈넷’으로 변경하고, 변화된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망개방 사이트 이용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달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이통3사가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오픈넷’이라는 공통 명칭의 무선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제공하기로
함에
따라, 작년 7월 첫 선을 보인 망개방 포털사이트 ‘오픈아이’의 명칭을
‘오픈넷’으로
변경하고 서비스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하게 된 것.
SK텔레콤은 지난
9일부터
‘오픈넷’을 선보이면서 이전보다 사이트 검색 기능을 강화시켰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테마검색,
키워드검색, 디렉토리 검색 등의 다양한 검색 내용을 첫 화면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이트 리뷰’ 메뉴를 추가하여 이용자끼리 망개방 사이트
정보를
공유하고 직접 평점을 매길 수 있게 했다. 이는 망개방 사이트에
대한
정보가 이용자 중심으로 확산되어 이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망개방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또한 고객의 관심
및
이용 확대를 위해, 이용자가 특정 사이트에 남긴 질문에 대해 답글이
올라오면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답글 알리미’ 기능을 추가 했으며, 알리미 기능 신청
후
접속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망개방 사이트의 다양한 이벤트와 인기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매거진 형식으로 제공하여 지속적인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출처:
SK텔레콤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외부
망개방 서비스를 휴대폰에서 쉽게 검색해 접속할 수 있는 개방형 검색
포털
‘오픈넷’을 16일(금)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KTF의 오픈넷에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는 파란, 네이버, 다음, SBS, 삼성증권, 롯데우리홈쇼핑, 각 지자체의 버스 교통정보 등 약 1,200여 개에 달하며,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는 ‘즐겨 찾기’ 기능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KTF 관계자는 오픈넷이 사용자에게
편리한
접속경로를 제공하고 있어 독립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기업의 경우 홍보매체로 적극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오픈넷은 휴대폰에서 매직엔 또는 쇼 인터넷을
눌러
나타나는 초기 접속 페이지에서 ‘WINC(윙크)’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매직엔 또는 쇼
인터넷
무선인터넷 접속 후 첫 화면에 ‘오픈넷’ 메뉴를 통해 접속 가능하다.
출처:
K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