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친환경 휴대전화 '에코(SCH-W510)'가 국내 휴대전화 최초로 환경부 산하기관인 친환경상품진흥원의
'환경마크'를
획득했다.
'환경마크'란 생산과 소비 과정에서 환경 오염을 적게
일으키거나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전자파 흡수율,
니켈
방출량, 유해 물질 기준, 친환경 설계기준 등 다양한 환경 관련
기준을
통과해야만 획득할 수 있다.
친환경 휴대전화 '에코'는 배터리 커버
등에
옥수수 전분을 발효해 만들어진 '바이오 플라스틱'을 40% 함유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 바이오 플라스틱 (Bio Plastic)
가공이나 폐기를 할
때
일반 플라스틱보다 CO₂발생량을 35%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이다.
인체에
유해한 환경호르몬이 함유되어 있지 않고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음.
※ 친환경상품진흥원
제품 환경성 전문기관으로서 친환경상품 생산·보급·촉진을 통해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드높이고
지속가능한 사회구축을 위해 2005년 설립된 단체
출처: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