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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이 2008/07/22 14:38 답글수정삭제
오른쪽 아가씨가 서글서글하니 맘에 듭니다.
비키니폰을 사고 나서 드는 생각이 손이 큰 사람은 작은 폰도 못 쓰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냥 와인폰 살껄.. 이라고 가끔씩 후회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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