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캐나다에 사시는 분인데, 사진은 거의 없지만 (ㅜ.ㅜ),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일상을 엳볼 수도 있고, 가끔 유익한 영어산책 종류의 글도 올라옵니다.
예전에는 한글과 영어로 된 동일한 내용의 글을 올렸었는데, 요즘에는 아예 한개의 글 안에 영어와 한글로 동일하게 내용을 적습니다. 거의 모든 글을 영어로 동일하게 올리시기 때문에 영어공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가끔 영어메일 보내야 할 때 번역기 돌려도 감이 안오면 여기와서 한글로 검색 해 보기도 합니다. ^^;
정치적으로 좀 까칠하시긴 하지만 (특이하기도 하고) 유익한 블로그라고 생각되어서 소개드립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염도 까칠하시죠 ^^
2008/07/29 12:29요즘은 어떤 얼굴로 사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에 있으실때는 수염이 까칠 하긴 하셨죠. ^^
2008/07/29 14:45요즘도 마찬가지로 수염이 까칠하실 거라는데 한표 던져 봅니다. 제명씨 블로그 타고 들어왔습니다. ^^
2008/07/29 16:33아 네. 댓글에서 자주 뵙던... ^^
2008/07/30 11:26안녕하세요? ^^
오우... 많이 보던 ID군요.. ㅎㅎ
2008/07/29 18:43오우~ 그분 맞을 겁니다 아마. ^^
2008/07/30 11:26변변찮은 제 블로그를 소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소개해 주신 그 날은 트래픽이 많이 늘었네요.
2008/07/31 17:35요즘엔, 한국에 있을 때보다 2배로 자주 면도합니다. 한국에서는 주일만 했는데, 여기서는 수요일과 주일에 합니다. 뭐 교회가기 전에 하는 거죠. 그래서 조금 덜 까칠합니다. ^^
그나저나 여기 주인장님 트래픽은 장난 아니네요. 741이라... 우왕~
그럼... 건강하시와요.
저는 따라갈 수 없는 내용의 블로그라 참 부럽 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
2008/07/31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