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계의 통신그룹화 경향
하나로텔레콤이 9월 22일 임시주총을 열어서 'SK브로드밴드'로 이름을 바꾼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SK 계열사로의 모습으로 바꾸는 듯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브랜드를 위해서는 합병까지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KT쪽도 KTF와의 합병이 진행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야기 나온지는 오래되었지만
이제
거의 끝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이에 반해 LG그룹 "통신
3사"의
분위기는 조용한 편 입니다.
통신그룹 별 결합상품 강화
작년부터 이끌어 오던 결합상품 대결은 통신
그룹화를
통해서 TPS (Triple Play Service) 에서 QPS (Quadruple Play Service)로
발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작년싸움의 연장 상에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격전지는 인터넷전화 시장으로..
인터넷전화 번호이동 제도 일정이 미뤄지고 있지만 조만간 시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의 격전지는 인터넷전화 시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IPTV 및 VoIP 모두 결합상품 이라는 틀 안에서 경쟁하는 모습으로
당분간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이번 싸움터에서 대결을 벌일찌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다음 격전지는 어딜까요? 멀리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봤자 거실 어딘가에서
싸우기는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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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결합 상품을 통한 최대 50%
할인이
대세 인 것 같습니다. 아래는 각 통신사별 요금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