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비판을 할 땐 이 글이 갖게 될 영향력과 파장을 고려해야겠죠. 또한, 예의도 당연하지만 필수이고.
하지만 예의와 정확한 지적이 제대로 조화를 이루는 글의 수가 최근엔 다소 감소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트랙백은 꽤 전에 남겨주셨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네요 :)
지민아빠2009/02/25 13:41
비딱한 자세로 지적을 하면 지적의 의미가 전달되기 힘들겠죠. 비판을 하고 싶어서 글을 썼다면 그 비판이 상대방에게 올바로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비판만 휙 남겨놓고, 내 비판은 옳으니 받아들이는 당신의 자세가 문제라고 하면 반쪽짜리 비판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
확실히, 비판을 할 땐 이 글이 갖게 될 영향력과 파장을 고려해야겠죠. 또한, 예의도 당연하지만 필수이고.
하지만 예의와 정확한 지적이 제대로 조화를 이루는 글의 수가 최근엔 다소 감소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트랙백은 꽤 전에 남겨주셨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네요 :)
비딱한 자세로 지적을 하면 지적의 의미가 전달되기 힘들겠죠. 비판을 하고 싶어서 글을 썼다면 그 비판이 상대방에게 올바로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비판만 휙 남겨놓고, 내 비판은 옳으니 받아들이는 당신의 자세가 문제라고 하면 반쪽짜리 비판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