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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 2008/12/09 11:16 답글수정삭제
문제는 그 적당함이 어느 정도냐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아직은 요원하다는게 아닐지요. 저를 비롯해 대부분은 자기 정도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는 반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어 왕왕 마찰이 일어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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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빠 2008/12/09 12:12 수정삭제
아직까지는 개개인의 기준은 있을찌언정 사회적 합의라고 부를 만한 기준은 아예 없다고 생각 합니다만.. 그래서 윤리강령을 제정하자는 목소리 라던지.. 비난하는 목소리 라던지.. 이제 슬슬 이런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낼 만한.. "기준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목소리 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목소리 들이 기준을 만들만한 움직임으로 결과를 내기를 간절히 바랄 뿐 입니다. ^^
찾아주시고 친히 의견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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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2008/12/09 12:17 답글수정삭제
뭐든 도를 넘지 않고 적당함을 유지하는 중도가 중요하겠지요?
각자가 가지는 가치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할 필요도 있겠고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지민아빠 2008/12/09 12:35 수정삭제
서로 인정하고, 배려하는 것 만큼 쉬우면서도 힘든 것 도 없죠. 점심 맛있게 먹었습니다.
날도 우중충 한데 좋은 음악 들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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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e 2008/12/09 13:17 답글수정삭제
간결하고도 넘치지도 않고 모자르지도 않은....적당한 지적입니다..
역시 본문글의 주장과 일치하는 포스트의 간결하면서도 풍성한 내용...^^
잘 읽고 갑니다...관련글은 아니지만 일전의 글을 트랙백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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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e's B급 칼럼 #3] 또 다른 욕망의 질주 - 블로그
Tracked from LieBe's Graffiti 2008/12/09 13:170. 서문 1. 이 글은 깊은 사고와 심도 있는 고찰, 광범위한 사례를 근거로한 글이 절대 아니다. 얼마 전부터 시작한 평어체 컬럼의 이름따라 B급의 범주를 넘어설 수 없는, 혹은 편견 섞인 관찰로 말미암아 C급의 인터네트의 대역폭만 낭비하는 가비지가 될 가능성도 다분하다. 그간 느껴왔던 블로그 스피어에 대한 간략한 스케치와 함께 가벼운 발걸음의 감상으로 읽어주었으면 한다. 2. 이 글의 어조가 다소 냉소적이 될 것임은 지금 내키는대로 타자를 두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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