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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개개인의 기준은 있을찌언정 사회적 합의라고 부를 만한 기준은 아예 없다고 생각 합니다만.. 그래서 윤리강령을 제정하자는 목소리 라던지.. 비난하는 목소리 라던지.. 이제 슬슬 이런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낼 만한.. "기준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목소리 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목소리 들이 기준을 만들만한 움직임으로 결과를 내기를 간절히 바랄 뿐 입니다. ^^ 찾아주시고 친히 의견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직까지는 개개인의 기준은 있을찌언정 사회적 합의라고 부를 만한 기준은 아예 없다고 생각 합니다만.. 그래서 윤리강령을 제정하자는 목소리 라던지.. 비난하는 목소리 라던지.. 이제 슬슬 이런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낼 만한.. "기준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목소리 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목소리 들이 기준을 만들만한 움직임으로 결과를 내기를 간절히 바랄 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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