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www.isky.co.kr, 대표 박병엽)는 한번의 터치로 뮤직 플레이가 가능한 ‘프레스토(Presto- IM-U310-SKT향, IM-U310K-KTF향)’를 본격 출시한다.
프레스토(Presto)로 결정된 애칭은 음악용어로 ‘매우 빠르게’ 이고 한 번의 터치로 단계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한 번에 만져서 해결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애칭인 프레스토처럼 원 터치 뮤직기능은 소비자가 즐겨 사용하는 기능인 음악듣기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멀티태스킹과는 전혀 다른 이 기능은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음악듣기 기능을 실행하기 위해 메뉴 혹은 위젯으로 들어가서 몇 번의 단계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전혀 없다.
약속된 제스처 설정을 통해 한 번의 터치로 음악을 빠르게 재생시킬 수 있고, 홀드 중에도 플레이, 정지, 다음 곡, 이전 곡, 볼륨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 지상파 DMB, 스카이 스튜디오,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4GB 기본 제공, 모바일 뱅킹, 교통카드, 영상통화, 뮤직 플레이어, 전자사전, 지하철 노선도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색상은 레드 블랙, 라임 화이트, 핑크 화이트 세 가지이며, 가격은 70만원대 후반이다.
프레스토를 구입하여 15일정도 쓰고 있는 사용자 입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자면 프레스토 절대 비추입니다.
전면 터치폰의 생명은 액정인거 알고 계시죠?
근데 그 액정이 터치로 금이 갈라졌다면 믿으시겠어요?
정말 말도 안되게 액정에 금이 가고, 터치를 할 때 마다 금이 쫙쫙 가라져 점점 더 심해지고,
터치 기능은 전혀 되지 않아, 너무 황당해서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가니 이건 무상 수리기관과 상관 없이 무조건 자부담 6만 3천원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충격을 주거나 떨어뜨렸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도저히 말을 해도 안 먹히더라구요,
너무 억울한 마음에 도대체 액정의 강도가 얼마나 되냐고 고객센터에 전화 했습니다.
물어보니 그건 알려줄 수 없고, 6만 3천원 자부담해서 고치랍니다.
터치폰이라서 터치했는데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얼마나 자부담을 해서,
고치라는건지, 기계값이 싼 것도 아니고, 정말 큰 맘 먹고 산건데...
어이없는 스카이 서비스 센터, 고객센터...
어느 정도 강도에 터치폰이 견디는지도 모른채 무작정 구매하시려는 분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액정 나갈 때 마다 매번 6만 3천원 자부담 할 자신 있으신분만 구매하세요.
저는 어이없는 스카이의 만행이 고쳐질때 까지, 이 사실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고객센터에 이렇게 말했더니, 그건 제 맘이라고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처럼 당하는 사용자가 없어질 때까지 저는 이 사실을 계속 알릴 것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해서 구매하세요.
오우 이건 정말 경악할 수준의 AS 상태 인데요? 국내 제품이 외국 제품 보다 경쟁력을 가지는 큰 요소중에 하나가 바로 AS 인데 말이죠. 하물며 국내에 진출한 외국 회사도 제품이 부실하면 (1년 보증기간 동안) 통째로 교환을 해주는 마당에.. 너무 하는 군요. 꼭 통째교환 또는 환불 받으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왜 모델아가씨만 눈에 들어올까요 -_-;;
2008/11/24 11:10뭐 각자 보고 싶은 정보 만 보시면 됩니다. ^^
2008/11/24 11:29프레스토를 구입하여 15일정도 쓰고 있는 사용자 입니다.
2008/12/18 16:04결론 먼저 말씀드리자면 프레스토 절대 비추입니다.
전면 터치폰의 생명은 액정인거 알고 계시죠?
근데 그 액정이 터치로 금이 갈라졌다면 믿으시겠어요?
정말 말도 안되게 액정에 금이 가고, 터치를 할 때 마다 금이 쫙쫙 가라져 점점 더 심해지고,
터치 기능은 전혀 되지 않아, 너무 황당해서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가니 이건 무상 수리기관과 상관 없이 무조건 자부담 6만 3천원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충격을 주거나 떨어뜨렸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도저히 말을 해도 안 먹히더라구요,
너무 억울한 마음에 도대체 액정의 강도가 얼마나 되냐고 고객센터에 전화 했습니다.
물어보니 그건 알려줄 수 없고, 6만 3천원 자부담해서 고치랍니다.
터치폰이라서 터치했는데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얼마나 자부담을 해서,
고치라는건지, 기계값이 싼 것도 아니고, 정말 큰 맘 먹고 산건데...
어이없는 스카이 서비스 센터, 고객센터...
어느 정도 강도에 터치폰이 견디는지도 모른채 무작정 구매하시려는 분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액정 나갈 때 마다 매번 6만 3천원 자부담 할 자신 있으신분만 구매하세요.
저는 어이없는 스카이의 만행이 고쳐질때 까지, 이 사실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고객센터에 이렇게 말했더니, 그건 제 맘이라고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처럼 당하는 사용자가 없어질 때까지 저는 이 사실을 계속 알릴 것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해서 구매하세요.
오우 이건 정말 경악할 수준의 AS 상태 인데요? 국내 제품이 외국 제품 보다 경쟁력을 가지는 큰 요소중에 하나가 바로 AS 인데 말이죠. 하물며 국내에 진출한 외국 회사도 제품이 부실하면 (1년 보증기간 동안) 통째로 교환을 해주는 마당에.. 너무 하는 군요. 꼭 통째교환 또는 환불 받으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12/18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