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으로 프레스블로그는 크게 정보레터, 블로거퍼스트,프리미어블로거,블로그시티 로 영역을 나누게 되는데요. 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프리미어블로거와 블로그시티 서비스가 눈에 띕니다. 이번 개편소식에서 저에게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함께진행되는 러블리캠페인 소식 이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그동안 프레스블로그에 대하여 있었던 의견들을 수용하는 입장으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러한 수용이 어떻게 비쳐질찌는
미지수인 것 같습니다. (일부는 매우 환영 할 만 한 변화 인 것 같습니다만, 변화라고 하기에는 약한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첫번째 윤리강령의 경우 내용자체는 일반적으로 비춰질 수 있겠습니다만, 이런 윤리강령을 문서화하여 알린다는 일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참여글 노출"의 경우 "위드블로그"처럼 강제로 하지 않고권고하는 수준으로 정했다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세번째의 경우는 변화라고 볼 수 있을찌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개편에 호불호(좋다,미진하다)가 엇갈릴 듯 합니다만, 개편방향에 블로거들의 의견을 수용하려는 노력을 했다는 점에서는 응원을 날리고 싶습니다. 부디 한국 블로고스피어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 주시기를 바라는 바 입니다. ^^
블로고스피어에서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논의(논란?)가 매우 활발합니다. 블로그마케팅이 효과를 보는 이유는 소비자들의 구매에 블로그 경험담이 끼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이 블로그를 통해 접한 제품 정보를 매우 높게 '신뢰'하기 때문이죠. 이를 이용하려는 기업과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계속 현재진행형입니다. 블로그 포스트에 대한 신뢰는 블로그에 대한 순수성에 대한 믿음에서 나올 것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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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블이 이제 초큼씩 바뀌는거군요~
2008/12/03 17:28호불호는, 진행된뒤에 어떻게 되어가는가를 보고 난 후에 알 수 있겠죠??
그래도 일단 바뀌려는 노력은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왠지, 가을같은 기분의 하루입니다요~ ^^*
이제 이쪽 시장도 경쟁자가 자꾸 나타나서 프블도 바짝 긴장하고 열심히 노력하려고 하나 봐요. ^^
2008/12/03 19:26전 오늘 추워서 겨울 같던데 말이죠. ㅎㅎ
프블의 변화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노력은 인정해야겠지만...
2008/12/03 21:01저는 불호의 쪽이 되려나요;ㅁ;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저는 반반인 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
2008/12/04 10:09저는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던데요^^;//
2008/12/04 15:37곧 포스팅 할까 합니다...;;
넵 포스팅 기대 하겠습니다. ^^
2008/12/04 16:09유입경로에 있어서 들어와봤더니 제 글을 링크하셨군요;;;
2008/12/05 16:05지금 보면 저 글이 참 부끄럽습니다ㅠㅠㅠ
이번 프블의 개편은 참 맘에 드는 부분이 많더군요+_+
앗 제가 트랙백을 안보내 드렸나 보네요. ^^;
2008/12/05 17:26저는 이번 프블 개편에 반반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잘 보았습니다. 트랙백 보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