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 3인방이 누적판매 100만대를 돌파 하였다는 소식입니다. 더불어 T옴니아도 순항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올해 국내에서 판매된 150만대(추산) 가량의 풀터치 스크린폰 중에 3분의2 이상을 삼성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그럼 SKY 프레스토나 LG폰들은 망했다는 뜻?
개인적으로는 햅틱 UI 나 옴니아에 대해서 회의적인 생각인데요. 아무래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당분간(내년 4월 까지?)은 시장에 큰 변화없이 지금과 같은 분위기가 지속될 것 같습니다. ^^
아래는 관련 보도자료 입니다.
올해 국내 휴대폰 시장의 최고 히트제품으로 떠오르며 터치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 휴대폰 햅틱 3인방이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18일 햅틱(SCH-W420/SPH-W4200), '햅틱2(SCH-W550/SCH-555/SPH-W5500)', 햅틱ON(SPH-W6050)의 누적 판매대수가 각각 62만대, 33만대, 5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들 휴대폰은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풀터치스크린폰으로, 혁신적인 햅틱 UI와 다양한 진동 피드백을 적용한 제품이다.
특히, 출시 12주 만에 33만대를 돌파한 햅틱2의 판매 추이는 전작인 햅틱의 판매 속도(12주 만에 30만대)를 앞서는 것으로, 햅틱2가 올 하반기 최대 베스트셀러임을 보여준다.
올해 국내 휴대폰 시장에 출시된 풀터치스크린폰은 약 10종으로 그 동안 150만대 가량 판매된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햅틱 3인방이 국내 풀터치스크린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0%에 근접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T*옴니아' 도 일 개통수 1,000대 이상을 기록하며 판매 순항 중이며, 지난 10일 화이트 컬러 출시로 판매가 더욱 가속화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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