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09에서 MSI 의 X-Slim 320이 공개 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Engadget.com에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 두께가 얇아
보이는데요.
에어(MacBook Air)를 겨냥했다고 합니다. 동전을 비교한 사진도 있는데, 중국동전이라 실감이
잘
안나실 것 같습니다. ^^
화면은 13.4인치,
두께는
1.98cm에, 무게는 1.3kg(2.87 pounds)이고 배터리는 10 시간 정도 사용 가능
하다고
합니다. CPU는 1.6GHz 인텔 아톰 Z530이고, 해상도는 1366 x 768,
메모리는
2GB DDR2 RAM, 802.11a/b/g/n, 블루투스, USB 포트 3개가 달려있고, 카드리더기도
달려
있다고 합니다. 2009년 2분기에 나오고, 가격은 800달러 수준으로 보입니다.
국내에는
U100 처럼 직접 출시 하거나, LG전자의 X110처럼 OEM 방식으로 들어오더라도
조만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이시나요? 저는 가격만 착하게
나온다면
마음에 들어 보이는데요. 아직 넷북을 구입할 계획은 없지만 말입니다. ^^
관련소식:
MSI unveils ultra-thin X-Slim 320, fits snugly into manila envelope - engadget.com
Newly launched MSI X-Slim 320 super portable notebook - global.msi.com.tw
[CES 2009]MSI CES 2009展前搶先秀13.4吋Netbook X320 - taiwan.cnet.com
微星CES 2009展前記者會 - X-Slim 320筆電篇 - chinese.engadg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