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의 차이 - 두번째

댓글을 삭제합니다.

  • 지민아빠 2009/04/02 10:11

    아 제가 화면만 보고 "따끈따끈 블로그"로 착각을 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에서 펌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은 도아님 글에서 처럼 충분히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발뺌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개설된 수만 1천만에 가까운데 (예를들어 도아님 처럼 예를 들 경우) 8초의 기간동안 20개의 블로그를 보고 증거가 될 수 있겠냐는 말이지요. 그래서 결정적인 증거를 댈려면 충분히 믿을만한 샘플의 갯수와 기간을 채운 통계 같은 것이 필요 하겠죠. 예를 들어.. 무작위로 100만개(10%에 해당)의 블로그를 골라서 제목에 [펌] 갯수를 세어 보았더니 50%가 넘더라.. 정도 되면 대부분 반박하기 힘들겠죠. 저는 이런 증거를 찾고 싶었습니다만, 쉽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하루동안 20개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돌아 다녔는데 그 중 대부분의 블로그에 광고가 달려 있더라고 말씀 하십니다. 이런 경험을 기반으로 티스토리 30만 이상의 블로그는 대부분 광고를 달고 있다고 말하면 증거로는 좀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

    그래서 글에 그렇게 적었습니다. 찾아주시고 좋은지적과 좋은글(의 내용)을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글 찾기 힘들거든요. ^^

로그인 하기취소(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