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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markiday's me2DAY 삭제블로그 주제와 구독자수의 상관관계
2009/01/29 23:36 -
내가 생각하는 '다음 블로그뉴스에 베스트' 글로 선정되기
Tracked from KOMERICA.COM 삭제블로그를 시작한지 75일이 지났다. 그동안 나의 포스팅 수는 거의 100개에 근접해 있다. 내가 생각해도 많은 수의 포스팅을 그동안 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연 내 글이 다음 블로그뉴스의 베스트 글에 선정된 건 몇 개일까? 흠...꼴랑 한 개. 한 개도 없는 분은 그래도 나 보다는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른 블로거들과 비교해 보면 많은 차이가 있다. 물론 블로그에 글이나 자료를 올려서 추천 받는게 목적은 아니겠지만 '이왕이면 동가홍상'이요..
2009/01/30 07:26 -
그린데이의 생각
Tracked from greendayslog's me2DAY 삭제블로그 주제와 RSS 구독자수의 상관관계. 한RSS 인기 블로그 상위 500여개 분석, 엑셀파일 유첨
2009/01/30 16:37 -
블로그 주제와 구독자 수와의 상관관계에 대하여-지민아빠님의 블로그에서 2009년 1월 30일
Tracked from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 삭제http://ypshin.com/2690588 평소 생각했던 내용이랑 지민아빠님의 분석(?)이 일치하는 점이 있어서 씁니다. 1. 일단 RSS는 우리 나라 환경에서 그다지 인기있을 이유가 없는 서비스 입니다. 우리 나라 블로그 서비스는 끼리끼리 노는 경향이 좀 있는데, 사용자가 가장 많다는 네이버의 경우는 '이웃신청'이라는 것으로 RSS를 대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사용자끼리는 일종의 RS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사용자가 이미..
2009/01/30 20:47 -
Graffiti Paper # 05 - 2009.02.02.
Tracked from LieBe's Graffiti 삭제EDITOR'S COMMENT 저번주에 페이퍼를 발행하고 트랙백을 날리다가 재밌는 일을 겪었습니다. 사실 이런 링크 모음집에 트랙백이 무슨 필요냐 싶기도 하지만 당신의 글이 이런이런이유로 좋게 보여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라는 링크했다는 알림글을 남기고 싶어서죠. 그런데 트랙백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여러가지가 있기 마련입니다. 댓글처럼 트랙백도 대화의 연장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무언가 글의 주제와 같은 시각을 가진 글만 바라는 사람도..
2009/02/02 16:26
hanrss_directory.csv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게 있어서 블로그나 웹 트렌드를 분석하는데 있어서 지민아빠님은 상당히 독특한 위치에 있으십니다.
2009/01/29 21:12어떤 현상을 잘 설명하거나 획기적인 분석을 하는 사람들은 참 많은데 지민아빠님은 뭐랄까.... 스스로 생각하게 하신다고 할까요....
암튼 그러면서도 다루시는 주제는...lol
글 잘 보고 갑니다요.....^^
제가 원래 정답을 내는데 인색해서 그런느낌을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세상일은 대부분 정답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
2009/01/29 22:07처음 인사드립니다. 유용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네요,
2009/01/29 22:42아직 잘 모르는 것이 많은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2009/01/29 23:23이 자료로 볼때 블로그는 학문과는 상극(?)이로군요. ^^
2009/01/29 23:14앞으로 교육적인 부분이 우리 블로거 1세대를 통해 많이 더해지고 전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가지 유의할 점은 데이터의 특성상 나타난 특징일 수도 있다는 점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갔더니 교육 관련 블로그가 인기 일수도 있겠죠. ^^
2009/01/29 23:25일반적으로 학문관련 주제는 보통 어렵기 때문에 관심을 끌기가 힘들다고 생각 합니다. ^^
아마도 블로그라는 매체가 인터넷에서 이루어지다보니
2009/01/30 01:18IT에 관련된 블로그가 강세인거같군요
연예쪽 블로그는 굉장히 의외에 결과라고 여겨지고요
IT관련 주제의 강세는 (얼마안되는 블로그 역사에서) 전통적인 면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시대가 이런만큼 요즘 경제관련 블로그와 더불어 연예관련 블로그가 관심을 얻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감사합니다. ^^
2009/01/30 09:38우리나라는 RSS 구독자층이 정말 한정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외국의 경우 왠만큼 유명하다 싶으면 몇 만명은 쉽게 넘는데.. 우리나라에 만명이 넘는 블로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9/01/30 01:34덧, 매우 유익한 자료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
2009/01/30 09:40제 생각에는 RSS 구독층 보다는 영어권 사용자와 한국어 사용자의 덩치차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른 좋은글이 있었는데, 어디있었는지 지금 떠오르지 않네요. ^^;
구독자 수 만 명 넘는 블로그를 하나 보긴 했습니다.
2009/01/30 15:53http://ko.usmlelibrary.com
그런데, 해외 블로그라고 해야 될지... ^^;
구독자수가 많기로 유명한 서명덕기자님 블로그도 1만명이 넘는듯 합니다. 이 블로그는 국내 블로그가 확실하죠. 우리나라도 상위 몇 손가락에 들어가는 TOP 블로그 들은 구독자가 1만명 가까이 넘어가는 블로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권 블로그들에 비하면 별로 안되는 것 같습니다. ^^
2009/01/30 16:14부끄럽게도 제 블로그도 데이타에 포함이 되어있군요. 아마 시사계열 혹은 IT계열에 넣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사실 이게 심히 궁금합니다. 하하;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잡담을 하고 싶은 것은...제 자신의 위치를 "해외 블로그"로 놓고 있어서 굳이 말씀드리는 것이긴 하지만, 해외 블로그에 대해서는 조금은 재미있는 현상이 있습니다.
2009/01/30 02:13데이타를 보면 저 외에 하테나님이나 당그니님과 같은 해외 블로거들이 있습니다. 이쪽의 구독자수는 다른 항목에 비하여 상당히 구독자수가 적습니다. 물론 한국어 블로그인만큼 해외 항목에 대한 관심이 비교적 적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음....앞으로의 한국의 장래를 생각하면 이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이 아닌가라는 한숨 한번...떙떙..-0-
단지 이에 대해서 몇가지 의견을 내면, RSS의 사용에 대한 홍보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중국에서의 RSS 사용율도 그리 높지 않고, 한국과 비슷한 경우로 IT와 시사에 편중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것은 블로그의 발전과 맥을 같이 하는 RSS가 아직 대중화 되지 않은 것이 아닐까하는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도…블로그를 알면서 정작 RSS을 모르는 20대를 주위에서 워낙에 많이 봐서 더욱더 RSS에 대한 홍보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는 이기적으로 생각하면 블로그의 발전에도 상당히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RSS의 사용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있어왔던 이야기이고, 저또한 매우 공감하고 있습니다. ^^
2009/01/30 09:36하지만 티스토리가 RSS 이외에 별다른 대안이 없어서 그런거지 다른 서비스에서는 RSS 대신에 이웃(SN) 개념을 더 강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 맘에는 RSS를 밀고 싶은데 말이죠.. ^^
지민아빠님 좋은 정보 잘 보고 갈게요 ^^
2009/01/30 08:42넵 감사합니다. ^^
2009/01/30 09:40역시 특정 계층에 국한된 통계일수밖에 없을듯합니다.
2009/01/30 09:05RSS가 뭔지 아는사람, 그리고 한 RSS가 무슨서비스인지 아는사람,
역시 IT계통의 사람들이 많을것이고, 그런사람들이 관심있을 주제는 어쩔수없이 IT분야기 많겠지요.
실제 한RSS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종사분야에 대한 조사가 있다면 정말 좋은 데이터가 될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예를들어 IT관련된 사람들이 80%이상인데 IT관련 구독자가 저정도라면 문제가 있는거지요 ...
우리나라 웹 RSS 리더 사용은 한RSS가 1위이고 구글리더가 2위로 알고 있습니다. 한RSS 데이터를 사용한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RSS리더이고, 인기RSS 자료를 공개하기 때문에 자료를 구하기 쉽기 때문 이였습니다. 섯부른 생각으로는 한RSS 자료가 우리나라 RSS 사용 전체의 동향을 어느정도 반영할 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좋은의견 감사 합니다. ^^
2009/01/30 09:44그 동향을 파악하기에는 '한RSS'뿐만이 아니라, RSS라는 서비스자체가 특정 계층에 편중된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2009/01/30 10:24RSS를 아는사람들의 계층이 아직은 IT에 익숙한 사람들로 제한적일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또한 '한RSS'초기부터 애용해오던 사용자입니다.
요즘은 구글리더로 옮겨가긴 했지만...^^
아직도 RSS라는 개념을 주변사람들에게 소개하기가 힘이듭니다.
극단적인 예로 우리 집사람은 10년 넘게 IT툴을 이용해서 디자인쪽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RSS모르더군요.ㅋㅋㅋ
그런 얘기죠...
RSS구독자의 성향과는 별개로 인기 블로그주제는 따로놀고 있겠다라는...
그러니까 '블로그 주제와 구독자수의 상관관계'가 그리 크지 않을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
한마디만 더하자면,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중에서, '퍼가요'와 '즐찾하고 갑니다' 라는분도 계시더군요.(방문자도 별로 없는데도 불구하고 벌써 이런분들이^^)
아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
2009/01/30 10:52여기서 '구독자'라는 개념이 저와 약간 다르신 것 같은데요. 저는 '이웃' 이나 '즐겨찾기' 와는 다르게, 이메일 이나 RSS와 같은 방법으로 말그대로 '구독'하는 그러니까 자기가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앉아서 받아보는 방식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구독'의 방법으로 RSS 가 그나마 가장 많다고 생각되어서 이런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또한 '이웃'이나 '즐겨찾기'의 개념까지 확장하면 RSS의 의미는 많이 줄어든다고 생각 합니다. 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 ^^
네 그런 생각이신것 같았어요.
2009/01/30 11:07저는 아직 RSS 보급이 아직은 그리 많이되지는 않았다는 의견이고요^^
하여튼 좋은 글 써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
2009/01/30 11:18RSS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는데 공감이 갑니다.
2009/01/30 10:27써보니 아주 편리한 툴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잉...ㅎㅎ
전..데이타 파일을 열어봤더니 외계어가(?) 나오는군요 푸하하하..;;
아 그 외계어. 통역이 조금 필요합니다. ^^
2009/01/30 10:53정말 잘 정리된 자료에, 재밌는 글 잘 읽고 갑니다.
2009/01/30 10:47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어떤 주제를 선정해서 블로깅을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_^
저도 윗분 말씀따나 RSS 란 것이 아직까지는 한국의 네티즌들에게 퍼지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전문적인 기술처럼 보이고, 그래서 IT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니깐 저절로 그 사람들이 IT 관련 블로그를 구독하는거 같네요. 강력한 포털문화가 형성된 나라라서 세계적인 업체라는 구글도 제대로 뚫고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RSS 가 과연 언제 대중화 될지가 참 궁금합니다.
한편으로는 너무나도 폐쇄적인 국내 웹시장(페이스북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한 반면 싸이월드의 경우 한국따로, 미국따로, 일본따로 이런 식으로 운영되더군요;; 게다가 파이어 폭스가 대세인 이 시점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하는 웹페이지들이 부지기수인 현실)의 개혁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미력한 글에 칭찬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1/30 10:56저도 RSS가 대중화 되기를 무척 바라고 있는데요. 폐쇄적인 국내시장에서 그나마 요즘 등떠밀려 개방화의 조짐이 보이는 것 같아서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인간은 보는 만큼 알고, 아는 만큼 본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저 역시 주변 사람들에게 RSS의 좋은 점을 설명하고있는 처지입니다만 실상 제 주변에는 블로그가 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제가 아는 수준이 이 정도이니 다른 사람도 어느 정도는 알 것이라는 기본 착각에서 블로깅을 시작하는군요.
2009/01/30 14:41뭐 본문의 내용과는 전혀 관련없는 뻘댓글이라 심히 송구스럽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알고 있는 만큼 상대방도 알고 있을꺼라고 생각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아니 상황에 따라서는 상대방은 나보다 모를거라고 쉽게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예의없는 행동일 수도 있겠군요. 잘 지내세죠? 항상 J준님의 좋은 글들 고맙게 읽고 있습니다. ^^
2009/01/30 16:06댓글 쓰다가 조금 길어져서 트랙백으로 대체했습니다.
2009/01/30 20:56나름 평소 생각했던 블로그 주제와 RSS구독자의 상관관게...그리고 RSS에 대한 단상들
넵 공감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1/31 22:52제 블로그는.. 다행히도 여행쪽에서 평균을 깎아먹지는 않았군요 ㅎㅎ...
2009/02/02 13:07평균 상승에 이바지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ㅎㅎ
2009/02/02 13:29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런통계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참~~
2009/02/03 00:51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2009/02/03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