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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2009/03/11 10:28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지민아빠님!
오랜만에 들러서 TMN에 합류하신 것도 몰랐네요^^;;
사실 포털의 디자인 베끼기 논란은 저도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익숙한되로 갈수 밖에 없고, 또 디자인자체가 크게 획기적인 것도 아니니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지민아빠 2009/03/11 11:01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수님의 좋은글은 잘 보고 있습니다. ^^
저도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별다른 선택사항이 없다고 생각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경쟁력을 (최대한 살리도록) 고려하지 않고 생각없이 무작정 배끼는 것은 지양해야 겠죠. ㅎㅎ 댓글까지 달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
(TNM 파트너 블로그로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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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빠 2009/03/11 17:52 수정삭제
그래서 이번에 네이트가 광고사이즈를 네이버와 동일하게 했다가, 네이버가 광고 사이즈를 변경하는 바람에 곤란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배너 사이즈의 이유도 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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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준 2009/03/12 09:20 답글수정삭제
아~ 위에 숲속애기님 말씀 들으니까
"그렇겠군!" 하는 생각이 딱 드네요. ^^
바뀐 네이버가 익숙하고 어색하겠지만... 사람들은 곧 빠른 속도로 적응해가겠지요.
적응하지 못한다고 네이버가 다시 예전의 인터페이스로 돌아갈리는 없을듯하구요. ^^
글 잘 읽고 갑니다. ^^-
지민아빠 2009/03/12 10:00 수정삭제
우리나라 포털 이용자 들의 대부분은 네이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가장 익숙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른 포털들도 사용자의 익숙함을 쫒아서 또 비슷하게 가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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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장 2009/03/12 09:39 답글수정삭제
전... 비슷하다.. 베꼈다. 도용했다는 것에 이수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종합포털들이 제공해 주는 서비스의 맥이 비슷하고,
그에 따른 사용자들의 사용하는 패턴이 비슷하다면....
기획, UI 나 디자인 부분에서는 사용자에게 익숙한 것을 제공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서비스를 쉽게 제공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면....
그들의 내부적 문제들은 그들에 넘겨버리고, 잘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일반 생활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가 먼저 시장에 발을 딪는냐.....
먼저간 경쟁자를 따라가며... 어떻게 우리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느냐....
(거의 대부분의 상품들... 제조사들이 고민하는 것이겠지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비슷한 글이 있어.... 트래백으로 보내 드립니다. ^^-
지민아빠 2009/03/12 10:0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야후 간담회때 뵈었었는데 기억 하시나 모르겠습니다. ^^
저도 사용자의 익숙함을 쫒아갈 수 밖에 없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게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데 까지는 생각해 본적 없는데, 좋은 걸 가르쳐 주시는 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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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네이버를 얼만큼 베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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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가 표절했다고?? #2. 표절이 아니라 당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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