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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슷하다.. 베꼈다. 도용했다는 것에 이수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종합포털들이 제공해 주는 서비스의 맥이 비슷하고, 그에 따른 사용자들의 사용하는 패턴이 비슷하다면.... 기획, UI 나 디자인 부분에서는 사용자에게 익숙한 것을 제공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서비스를 쉽게 제공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면.... 그들의 내부적 문제들은 그들에 넘겨버리고, 잘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일반 생활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가 먼저 시장에 발을 딪는냐..... 먼저간 경쟁자를 따라가며... 어떻게 우리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느냐.... (거의 대부분의 상품들... 제조사들이 고민하는 것이겠지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비슷한 글이 있어.... 트래백으로 보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야후 간담회때 뵈었었는데 기억 하시나 모르겠습니다. ^^ 저도 사용자의 익숙함을 쫒아갈 수 밖에 없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게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데 까지는 생각해 본적 없는데, 좋은 걸 가르쳐 주시는 군요. ^^
하하하.. 그런가요? ^^ 다시 얼굴 뵐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엄청 반가울것 같습니다. ^^
아 네. 이 바닥이 좁으니 금방 뵐 것 같은데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 비슷하다.. 베꼈다. 도용했다는 것에 이수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종합포털들이 제공해 주는 서비스의 맥이 비슷하고,
그에 따른 사용자들의 사용하는 패턴이 비슷하다면....
기획, UI 나 디자인 부분에서는 사용자에게 익숙한 것을 제공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서비스를 쉽게 제공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면....
그들의 내부적 문제들은 그들에 넘겨버리고, 잘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일반 생활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가 먼저 시장에 발을 딪는냐.....
먼저간 경쟁자를 따라가며... 어떻게 우리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느냐....
(거의 대부분의 상품들... 제조사들이 고민하는 것이겠지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비슷한 글이 있어.... 트래백으로 보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야후 간담회때 뵈었었는데 기억 하시나 모르겠습니다. ^^
저도 사용자의 익숙함을 쫒아갈 수 밖에 없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게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데 까지는 생각해 본적 없는데, 좋은 걸 가르쳐 주시는 군요. ^^
하하하.. 그런가요? ^^
다시 얼굴 뵐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엄청 반가울것 같습니다. ^^
아 네. 이 바닥이 좁으니 금방 뵐 것 같은데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