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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알리미’ 개방 적극 지지! 게다가 한가지 더
Tracked from 김기자닷컴 삭제어제 미리야님이 '국내의 모든 블로그 업계와 블로거들에게 올리는 협조요청'이라며 서비스간 블로그 댓글 알리미를 개방해 줄 것을 요청했다.김기자는 오래전부터 생각해 오던 것과 뜻이 같은...
2009/03/18 14:56 -
태태툴즈의 댓글 알리미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삭제태터 툴즈의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 제게는 꽤나 유용하고, 또한 자주 사용하게 되는 기능이 있어 소개를 할까 합니다. 기능의 이름은 "댓글 알리미"이고, 관리자 페이지의 "글관리" 밑에 있는 탭중 하나이지요. 우선 이해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스크린 샷을 먼저 보시지요. 위의 그림과 같이 제가 태터툴즈로 만든 특정 사이트에 댓글을 달아 놓으면, 추후 이곳에서 그 댓글에 대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블로깅을 하게 되면서 참 많이 필요한 기능..
2009/03/19 11: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렇게만 된다면 베스트이지요. ^^
2009/03/18 14:43제 입장에서는 가장 바라는 일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
2009/03/18 14:58미리야님의 글에도 의견을 밝혔지만.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2009/03/18 14:55적극 지지합니다!
행동에 나서는 미리야님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
2009/03/18 14:59네이버가 오픈 소스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네이버 다운 서비스를 선보이려면
2009/03/18 14:57댓글 알리미를 지원해야지요. 얼른 했으면 좋겠네요. ^^;
예전같았으면 기대를 안했을 찌도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같으면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3/18 15:01업계 표준을 위한 한 걸음이 될려나요?
2009/03/18 18:10하지만 전 꽤나 회의적입니다. 슬프게도..;;
현재는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댓글에 답글을 달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을만 한 기능 같습니다. 꼭 업계표준이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네이버 만의 표준을 만들더라도 외부로 공개만 되어 있다면 다른데서 지원하면 되니까요. ^^
2009/03/18 18:29댓글 알리미를 국내의 모든 블로그에서 사용할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2009/03/18 21:08저는 댓글 알리미가 우리나라 문화에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 합니다. 전부 다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9/03/19 09:59티스토리 쓰다가 네이버 쓰려하면 미치고 팔딱 뛰겠더군요. ㅠ.ㅠ 당췌 네이버는 블로그가 아닌 것 같습니다.^^
2009/03/19 09:19하지만 지민엄마는 네이버 블로그가 더 좋다고 합니다. ^^
2009/03/19 09:59오래전에 써 놓은 글이 있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2009/03/19 11:24정말 필요한 기능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글 잘 읽었습니다. 2006년이면 벌써 3년이나 전 이네요? ^^
2009/03/19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