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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뉴스의 새이름은 '다음 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19:30 지금 다음 블로거뉴스의 개편 제작 발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맨 먼저 다음 블로거뉴스의 새 이름이 공개되었는데요. 새 이름은 '다음 뷰'(daum view)로 정해졌습니다. 세상을 보는 열린 창을 많이 보고 많이 추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컨텐츠 생산자 입장의 블로거뉴스에서 컨텐츠 소비자 입장의 서비스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계속 추가하겠습니다. 19:35 앞으로 다음 뷰의 추천 이름은 '뷰온'이 될...
2009/03/2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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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 방식은 아니고.. 편하게 추천글을 보낼 수 있는 방식으로 개편되는 것 같더라구요....
2009/03/20 16:58안녕하세요? 자그니님 좋은글 항상 감사 드립니다. 현재 오픈캐스트 처럼 편집자 고생시키고, 제작자 기분나쁘게 하는 방식말고, 멋진 방식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
2009/03/20 17:14오픈 캐스트가 성공적인 가요? 가끔 naver.com이라고 찍히는 트래픽이 있어서 오픈캐스트 덕인가보다 했지만 제 예상으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만 심화 시킬거라고 봤거든요. 그리고 저로서도 다음이 잘나가고 있는 서비스를 가지고 굳이 오픈 캐스트를 따라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9/03/21 09:15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요. 굳이 추천방식으로 바꾸는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할 따름 입니다. ^^
2009/03/22 00:23오픈캐스트는... 네이버의 편집자적 마인드가 들어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해요. 생산자가 아니라 편집자... 즉! 네이버에서 뉴스 편집자가 하던 일을 다른 사람들도 하게 해주는 서비스... 즉, 하나하나 만들어야 하겠죠.
2009/03/22 01:48그에 반해 이번에 나올 다음 뷰는 friendfeed.com과 같은 형태가 아닐까 생각해요. 내가 좋아하는 글들을 모아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이 것을 공개해놓은 곳. 단순히 나의 추천글모음?
개인적으로 friendfeed 가 맘에 들던데.. 다음 뷰가 이런 형태이길 바랍니다.
저도 다음뷰의 모습이 오픈캐스트와 같이 편집자 관점의 서비스가 이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일단 나오고 나서 판단할 일이지만 말이죠. ^^
2009/03/22 23:55추천 방식을 바꾸는 것은 아무래도 판을 키우자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소규모 생산자보다 대규모 소비자에 초점을 맞춰 현재의 판을 키우면 컨텐츠 소비가 상대적으로 늘어나는 만큼 생산자들에게도 이득이 돌아갈 거라고 보는 모양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윈윈할 수 있는 뜻대로만 된다면야 정말 좋을 텐데 말입니다.. ^^
2009/03/22 08:57추천방식을 바꾸는 의도가 그러하고, 다음의 판단대로 성공 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정보가 있는 것은 아니라서 (그리고 완성 된 상태도 아니므로) 이런 저런 판단을 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말입니다. ^^
2009/03/22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