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아타카마 사막은 전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으로 지난 400년간 비가 한방울도 내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화성의 표면과 비슷한 환경이라서 영화나 드라마의 화성 장면 촬영에 많이 등장한 장소이기도 하고요. NASA 에서 화성탐사 임무의 실험에 사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사막은 남회귀선 근처인 남위 20도 부근에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보았을때 북회귀선과 남회귀선 근처에 건조한 사막이 모여 있습니다. 반면에
지구상에서 가장 더운 적도에는 사막이 없습니다. 이는 더운공기가 상승하여 구름을 만들어 비를 내리기 때문입니다. 물이 증발하는 양보다 강수량이 많기 때문에 사막이 별로 없습니다.
자신이 아는 만큼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잘 모르는 것도 짐작하고 아는체 이야기 하는 것은 틀릴 위험이 많습니다. 저도 항상 다시한번 확인해 보는 습관을 가져야 할텐데.. 자꾸 덜렁 거려서 걱정입니다. ^^
(결론은 역시 삼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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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간 비가 하나도 안내리면.... ㅎㄷㄷ
2009/06/05 14:08화성이랑 비슷하다고 합니다. ㅎㅎ
2009/06/05 14:40400년이라..오래전..사막이 바다였다는 사실도 놀랐지만..
2009/06/05 15:33너무 오랫동안 가물었네요
간만에 비가 오려나 했는데..찔끔하고 마는군요..
이쪽은 엇그제 간만에 천둥번개까지 치던데 말이죠. 전 비 오는 것 참 좋아 합니다. ^^
2009/06/05 17:15저 멀리 구름은 보이는데 말이죠. 그냥 지나가고 마는 듯-_-
2009/06/05 20:40구름은 있어도 비는 안내린다고 하던데요? ^^
2009/06/05 21:55생각만 해도 끔찍하군요.
2009/06/06 12:16생물체가 하나도 없겠군요.
왠만한 사막에도 사는 동물들이 있긴 한데, 여긴 어떨까요?
2009/06/06 22:24비가 안온다고 해도 물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닐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