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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차 2009/06/12 00:10 답글수정삭제
되살린다는 발상이 조금은 공감하게 만드는 부분인데..매개체를 호박..빙하기 맴머드 등 오랜기간 보존되는 생명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나 보네요..가능성이 있다고 느낌은 오네요..최근 공룡..아니 환경변화에 따른 이상물체에 대한 영화도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했기에 많이 등장하나봐요..조금 우려되는 부분은 영화가 멀지 않은 미래에 현실로 다가온다는 사실이라서 걱정도 되네요..기우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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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빠 2009/06/12 09:55 수정삭제
사실 SF 소설 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설정은 대부분 허구에 그치고 말지만, 많은 부분 현실이 되어 왔습니다. 그런 현실이 오지 말라는 법은 없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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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2009/06/19 00:21 답글수정삭제
실제로 4000만년전 죽은 동물의 DNA를 추출한 과학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연구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게 이 영화죠. DNA를 추출해 낸다고 해도 넘어야 할 산이 한두개가 아니지만 어쨌는 가능성이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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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빠 2009/06/19 00:23 수정삭제
호오.. 그렇군요.. 그런데 그런동물은 얼음속에 냉동된 채로 보관된 동물 아닌가요? 하지만 4000만년 전에 죽은 동물이라니.. 아이디어로는 충분해 보이는 데요?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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