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원 다닐 때 참 귀찮았던 것 중에 한가지는 PT를
하려면
교수님께 미리 메일로 발표 자료를 보내 놓아야 한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리고
회사
다닐때 공공 프로젝트 같은 걸 진행 하는데.. 중간 중간에 진행
사항
발표를 하는일이 잦았습니다. 이런 걸 발표 하려면 미리 PT 자료를
행사
진행 사 쪽에 메일로 전달 해 놓고.. 혹시나 해서 USB
메모리
같은데 다가 부랴부랴 챙겨 가는게 참 불편 했습니다. (그나마 노트북
안들고
가는게 다행 이지요)
그 시절에 씽크프리 같은데가 있었다면 참
편했을
것 같습니다만. 불행히도(다행이도?) 지금은 연구소에 콕 처박혀서 개발만 하는지라 쓸일이
없겠군요.
ㅜ.ㅜ
제가 알기론 지금 소개하는 웹프리젠테이션 툴은 꽤 오래
전부터
준비 해온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그 동안 얼마나 준비해서
깔끔하게
나왔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Thinkfree Docs 를 사용하려면
파일을
업로드 하여야 겠습니다.
깔끔하게 업로드 하고 나면.
배포하는
화면이 나오는 군요..
라이센스 부분이 깔끔하게 처리되는게
맘에
듭니다.
업로드를 하고 나면 Docs를 통해서 그림과
같은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변환과정을 통해서 플레쉬로 PPT
파일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주소창에
주소나
기타 여러가지를 살펴 보시면 이넘의 이름이 ShowFX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아마도 코드명?)
제가 지금까지 본 웹 프리젠테이션 툴 중에 가장 깔끔한 작품 인 것 같습니다. (원본의 레이아웃도 기타 다른 웹프리젠테이션 툴의 어글리한 레이아웃보다 어느정도 잘 보전해 주는 것 같고요) 물론 플레쉬 플레이어가 깔려 있어야 한다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리눅스나 맥에서 잘 돌아가기만 하면 정말 정말 좋아해 줄 수 있습니다. XHTML을 지켜 준다네 뭐네 하면서 레이아웃 깨지고 그러면 싫어요. 원래 레이아웃은 어느정도 지켜 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