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원 다닐 때 참 귀찮았던 것 중에 한가지는 PT를 하려면 교수님께 미리 메일로 발표 자료를 보내 놓아야 한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리고 회사 다닐때 공공 프로젝트 같은 걸 진행 하는데.. 중간 중간에 진행 사항 발표를 하는일이 잦았습니다. 이런 걸 발표 하려면 미리 PT 자료를 행사 진행 사 쪽에 메일로 전달 해 놓고.. 혹시나 해서 USB 메모리 같은데 다가 부랴부랴 챙겨 가는게 참 불편 했습니다. (그나마 노트북 안들고 가는게 다행 이지요)
그 시절에
씽크프리 같은데가 있었다면 참 편했을 것 같습니다만. 불행히도(다행이도?) 지금은 연구소에 콕 처박혀서 개발만 하는지라 쓸일이 없겠군요. ㅜ.ㅜ
제가 알기론 지금 소개하는 웹프리젠테이션 툴은 꽤 오래 전부터 준비 해온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그 동안 얼마나 준비해서 깔끔하게 나왔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Thinkfree Docs 를 사용하려면 파일을 업로드 하여야 겠습니다.
깔끔하게 업로드 하고 나면. 배포하는 화면이 나오는 군요..
라이센스 부분이 깔끔하게 처리되는게 맘에 듭니다.
업로드를 하고 나면 Docs를 통해서 그림과 같은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변환과정을 통해서 플레쉬로 PPT 파일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주소창에 주소나 기타 여러가지를 살펴 보시면 이넘의 이름이 ShowFX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아마도 코드명?)
제가 지금까지 본 웹 프리젠테이션 툴 중에 가장 깔끔한 작품 인 것 같습니다. (원본의 레이아웃도 기타 다른 웹프리젠테이션 툴의 어글리한 레이아웃보다 어느정도 잘 보전해 주는 것 같고요) 물론 플레쉬 플레이어가 깔려 있어야 한다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리눅스나 맥에서 잘 돌아가기만 하면 정말 정말 좋아해 줄 수 있습니다. XHTML을 지켜 준다네 뭐네 하면서 레이아웃 깨지고 그러면 싫어요. 원래 레이아웃은 어느정도 지켜 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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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툴이 있군요
2007/07/10 07:08많이 쓸만 한 것 같습니다. ㅎㅎ
2007/07/10 10:21정말 놀라운 툴이군요
2007/07/10 16:29워워 좋은데요!! -0 ㅎㅎ
2007/07/12 13:36오옷 @.@
2007/07/13 00:25...oTL
이렇게 좋은 툴이 있다니... 좋은 툴 소개 감사합니다.
2007/07/13 14:14카테고리가 멋진데요~ ^_^ d0cf11e0
2007/07/16 02:01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