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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아빠의 해처리..
본 내용은 관련 스프링노트 안내페이지의 내용입니다. 원 내용을 확인 하시려면 관련링크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

iPod touch용 스프링노트 에플리케이션으로 온라인 스프링노트에서 제공하는 많은 기능을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프링노트에서 만든 모든 페이지를 보고, 편집하기는 기본! 사진을 바로 업로드하거나,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어 내용을 작성한 후 저장하면 동일한 내용을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Pod touch에서 본 스프링노트의 모든 페이지는 자동으로 캐쉬 저장되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지원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필수항목:

* iPod touch용 스프링노트를 사용하시려면 먼저 회원가입을 하셔야 됩니다.
* 회원이 아닐 경우, http://www.springnote.com에서 무료로 가입하세요.
* iPhone 및 iPod touch에서만 사용가능
* iPhone 2.0 이상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한 에플리케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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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능 및 안내 자세히 보기

오픈마루, 스프링노트 달인 이벤트

2008/10/16 11:11 by 지민아빠
어재 오픈마루 블로그에 '스프링노트 이벤트' 관련 공지가 떴습니다. 스프링노트로 공개글을 발행하면 추첨으로 경품을 준다는 내용인데요. 경품은 '미니노트북'과 '아이팟 터치' 군요. *.*

http://www.springnote.com/events/expert


[Event1] 도전! 나도 스프링노트의 달인!

무럭무럭 자란 스프링노트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스프링노트의 달인!
달인노트 참여자 중 심사를 통해 '스프링노트 달인 TOP100' 을 선정하고
그 중 최고의 달인들께는 '미니노트북''아이팟터치' 드립니다.

[Event2] 내가 뽑는 스프링노트의 달인

달인들 노트를 둘러보고 진정한 달인의 노트라고 생각되면 노트 상단에 있는 '추천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여러분들의 추천 수에 따라 달인 노트가 선정되요!

달인 선정에 도움을 주신 150분께는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카라멜 마끼야또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가하러 가기]


이벤트 기간: 2008년 10월 15일(수) ~ 11월 3일(월)

당첨자 발표: 2008년 11월 6일(목) - 스프링노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

오픈마루, 스프링노트 개편

2008/09/19 19:43 by 지민아빠

이번 9월 18일에 스프링노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가 보시면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디자인이 바뀐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크게 10가지 정도의 바뀐 점 중에서 눈에 띄는 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읽기모드' 와 '댓글 기능'이었습니다.

 


기존에 항상 편집모드로 작동하던 방식이 읽기모드가 추가되면서 가독성이 좋아지고, 배포/공개도 무난해 질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공개된 글이 어정쩡한 상태로 남았었음)

 

그리고 '개인노트 다중 생성 기능'과 '노트 관리자를 바꿀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요. 노트를 주고 받는다는 개념이 재미 있는 것 같습니다. ^^



이 외에도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릴리즈 노트를 보시면 좀 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 대시보드: 계정 및 노트와 관련된 모든 관리를 한 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 그룹 멤버 관리 기능 개선 (그룹 오너만 사용)

    • myID 그룹에서만 관리할 수 있었던 멤버 관리를 이제 스프링노트에서 할 수 있습니다.
    • 멤버 참여 신청/ 수락 절차가 간단해집니다.
    • 멤버 탈퇴와 멤버 삭제 기능이 추가됩니다.
    • 메세지 보내기 기능이 지원됩니다.
  • 노트 타입 변경 기능: 이미 생성된 노트의 종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단, 변경 시 아래와 같은 조건 적용)

    • 개인노트: 그룹노트 타입 변경 가능
    • 그룹노트: 노트 타입 변경 불가
  • 관심노트 등록하기 기능이 지원됩니다.
  • 공유페이지 개선: 개인노트 안에 있는 공유 페이지 목록이 대시보드로 이동되며, 삭제 등의 관리기능이 지원됩니다.
  • 노트 통합검색: 내가 소유하거나 참여중인 노트의 통합 검색이 지원됩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오픈마루의 '스프링 노트' 서비스의 불편한 점 중 하나가 노트의 에디터가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져 있는데, 기능이 많은 만큼 무겁고, 느리다는 점 이었습니다. (긴글을 쓰다보면 약간 느린감이 있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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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나온 구글의 웹브라우져 '크롬' 에서는 'V8' 이라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이 사용되는데요. 이게 성능이 꽤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글캘린더나 구글리더 처럼 복잡한 웹에플리케이션도 아주 잘 돌아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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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프링 노트도 한번 들어가 봤는데요. 짧고 간단한 글의 경우는 IE와 별 차이가 없는것 같지만, 긴 글의 경우 '크롬' 쪽이 많이 써도 느려지는 감 없이 아주 잘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보통의 택스트 편집기와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성능이 괞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스프링 노트가 사파리를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아서 단축키가 안된다는 슬픔이 있습니다만, 구글의 크롬이 나온이상 곧 지원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해주실 꺼죠? 그렇죠?)

파이어폭스 3.1에 탑재될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이름이 'tracemonkey' 라고 하는데 이게 'V8'보다 처리속도가 더 빠르다고 하니 이것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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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에 스프링노트가 등장 했습니다. 출시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군요.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페이지로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서비스 출시는 야후 코리아 와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와의 서비스 제휴에 따른 출시 인 것 같습니다. ^^

관련글:
2008/01/29 -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야후! 코리아와 신규 서비스 제휴

스프링노트로 블로깅 하면 1000원을 받는다?
서명덕기자님 블로그에서 스프링쿨러(스프링노트 대학생 마케팅 팀) 어느팀에서 설문조사를 돌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오픈마루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이런 싼티나는 아이디어 낸 스프링쿨러 애들이 밉습니다. 오픈마루가 그 동안 좋은 이미지 구축하는데 꽤 성공적이었던 같은데요. 사용자를 돈으로 살 생각을 하다니 이미지 완전 바닥으로 추락입니다. ㅜ.ㅜ

제 생각에는 그 글에 덛글로 달려 있는 Draco 님 의견이 딱 정답 같아 보입니다. (제 생각도 그렇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 블로그나 만들어 두고 적당히 스펨성 포스팅이나 한 다음에 돈이나 받고 관심 끌 것 같습니다. 이런 기능이 편리하다고 생각 되어서 계속 쓸만하신 분들은 이미 스프링노트를 다 알고 계시는 분들 일텐데요. 홍보를 노리신 거라면 (그게 좋은 이미지건 나쁜이미지건 간에) 이렇게 몇번 블로고스피어에 오르내리면 널리 알려 지기는 할 것 같습니다만.. 그렇다고 많이 사용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쓰실만한 분들은 다 써보신 것 같던데요. ^^;
이 블로그에 올리는 글 중,
  • 지금 당장 생각은 떠르는데 좀 더 조사나 정리가 필요한 글이나
  • 지금 당장 생각이 떠오르지만 나중에 올리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은 글은
먼저 스프링노트에 적어 놓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관련글:
스프링노트 와 모판패턴

이 경우 블로그로 발행된 글들은 공개설정을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그래왔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스프링노트에서 블로그로 발행 된 경우, 더 이상 편집이 불가능 합니다.
 -> 때문에 업데이트나 수정사항이 있는 경우, 블로그에서 직접 수정합니다.
 -> 이 경우 스프링노트에 있는 글은 최종본이 아니기 때문에 불완전한 글이 됩니다.
 -> 검색엔진에서 스프링노트의 불완전한 글이 먼저 검색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 그래서 스프링노트의 글을 지워 버렸습니다. (최신본이 아니니까)
 -> 스프링노트에 올린 그림들도 같이 지워졌습니다.
 -> 블로그에 있는 그림들이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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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스프링노트에서는 글만 쓴뒤에 그림 같은 것들은 블로그에서 올리는 식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스프링노트의 글은 지워 버리기로 하였습니다. (공개로 해 놓으면 검색엔진에서 잡혀 버리고, 비공개로 해 놓으면 되지만, 작성 중인 글들과 작성 완료된 글들이 헤깔리고, 어짜피 더 이상 수정 할 것도 아닌데 과감히 삭제!)

이렇게 사용하려고 하니 점점 스프링노트에 글을 쓸 이유가 적어지고 있습니다. 정리하면서 글쓰기를 하는 툴로서는 아주 좋습니다만, 글을 블로그로 포스팅 하고 난 다음에 댓글이나, 수정사항 등 피드백이 단절 되기 때문에 일회성 사용에 그치게 됩니다.  그렇다고  블로그에서 직접 글을 관리 하기에는  오래된 비공개 글을 찾는 것도  힘들고, 불편합니다. 어디 지속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

스프링노트 와 모판패턴

2007/11/19 23:03 by 지민아빠
모판패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마치 모판에 모를 키워서 모내기를 하듯이. 글을 모판에 키워서 옮겨 심을 만하게 자라면 논으로 옮겨 심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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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 스프링노트를 모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프링노트에 새싹 심듯이 글을 심어 놓고 조금씩 키우다가.. 어느정도 자라면 블로그로 옮겨 심는 것이죠. ^^

내용이 길고 자료조사도 해야하는 글이라면 생각 보다 정리도 잘되고 편리합니다. 조사한 자료를 붙여넣기 같은
걸로 여러가지 붙여 넣으면 서식들이 들쭉 날쭉 붙어서 글이 지저분해 지는데, 이런걸 쉽게 조정하는데도 좋고, 자동저장되기 때문에 얼른 열어서 정리 잠깐 하고 닫고 하는 식으로 짬짬히 정리하는데도 좋고.. 블로그로 포스팅 하는것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쉽습니다.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그림을 넣으면 이게 내 노트에 첨부되는 그림이니까 블로그로 포스팅 하게 되면 그림이 스프링노트에 있게 됩니다. 요게 좀 불편 하다면 불편합니다.

참고글 : 어디에 글을 쓸 것인가

스프링노트, Web2.0 Expo Tokyo 가다. - Launch Pad 발표 동영상




일본에서 하고 있는 Web2.0 Expo에 가셨군요.
발표도 멋지고.. 부럽습니다. ㅜ.ㅜ
(일본 가고 싶어라..)

스프링노트 새싹2 !!

2007/09/20 01:53 by 지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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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2 버전에서 그룹노트가 추가 되었습니다. myid.net 의 주소록 기능과 더불어 공동 작업을 하기에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새로 추가된 그룹노트 기능소개에서 좀 더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Google Docs와 같은 실시간 공동 편집 방식 보다 스프링노트와 같은 편집,메모,히스토리,리비전 과 같은 방식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더 와 닿는 기능이네요. ^^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사항은 아니지만 스프링노트로 블로그를 운영 할 수 있는 슬러거는 멋져 보입니다! 써보고 싶지만 루비는 제쳐두더라도 호스팅도 준비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작업이 될 듯 해서 꿈도 못 꾸고 있습니다. ㅜ.ㅜ

Xquared 도 테터 에다가 붙여보고 싶고.. Me2Day로 댓글이 저장되는 테터 플러그인 같은게 있다면 멋질 것 같기도 하고.. 해보고 싶은 건 많은데 회사일 처리하기도 빠듯해서 헉헉거리고 있으니.. 쩝쩝..
뭔가 하고 싶은 일들을 불끈불끈 일으키는 것이 이상한데서 뽐뿌 받는 소식 이였습니다. ㅎㅎ

Smart Editor & Xquared

2007/07/27 19:28 by 지민아빠
네이버 블로그 에피소드2 가 오픈 하였다.
요기에 Smart Editor 라는게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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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P2 에서는 예전 회사에서 작업 했던 HTML을 DOC으로 변환하는 서비스가 들어가서. 더 관심이 가지는게 사실. ^^; (쇼니님이 저 때문에 삽질 많이 했을 것 같군요 ㅋㅋ)

그리고 어재.. 스프링노트의 에디터 부분이 오픈소스화 된다는 글이 올라 왔다.
코드네임은 "Xquared" 자바스크립트 로 구현된 에디터.. 중에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에디터라는 점에서 큰 관심이 가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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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스마트 에디터도 오픈 되어서 다른데서도 가져다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을 잠깐 해보았다. ^^
 

스프링노트 - 상큼한 아이디어 두가지..

2007/03/22 12:14 by 지민아빠
스프링노트를 써본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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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참 좋은 아이디어다.. 라고 생각한 두가지가 있다.

스프링노트의 주요 기능은 글쓰기 에디터에 집중되어 있다.
'노트' 라는 개념을 구현하는 에디터는 브라우져에 포함되어 있는 HTML WYSIWIG 에디터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스프링노트 이전에도 이 기능을 이용한 에디터는 이미 많다.
지금 쓰고 있는 테터의 편집기도 물론 같은 기능을 사용한다.

이러한 브라우져에 들어 있는 편집기들은 몇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 한두가지 맘에 안드는 것이 있다.

첫째는 브라우져의 WYSIWIG 편집기는 말 그대로.. 구조적인 표현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때문에 사용자는 이 문서가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다. 다른 편집기들은 그래서 HTML 소스보기 같은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HTML 소스를 봐야지만 이 문서가 어떤 구조를 가지는지 알수가 있다.

스프링노트에서는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왼쪽에 구조적인 표현을 나타내 준다. 이점이 가장 맘에 들었다.

개발자분의 코멘트

두번째는 브라우져에 포함된 편집기는 HTML 페이지와 동일하게 취급되기 때문에 다른페이지로 가버리거나 하면 내용이 전부 다 날아가 버린다는 점이다.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기존의 에디터들은 다른페이지로 이동하기 전에 경고창을 띄우거나, 자동저장을 수시로 해서 내용을 그나마 보존하도록 한다.

스프링노트에서는 자동저장을 한다던가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페이지를 떠나면 바로 저장이 된다. 이러면 경고창을 띄우거나 자동저장을 할필요가 없이 깔끔히 처리가 끝나 버리는 것이다!!
앗 근데 저장하지 않고 나가고 싶을때는 어쩌지? 물론 기존의 에디터는 저장하지 않고 나가고 싶을때가 있기 때문에 이러면 안된다. 하지만 스프링노트는 '노트'라는 개념이기 때문에 지우고 다시쓰면 다시썼지 '취소' 라는 개념은 과감히 없어도 된다. 쩝쩝. 부러워라..

암튼 위의 두가지 아이디어 참 상큼 했다.
소원대로 (옷장수씨가 준 초대장으로) 스프링노트.. 를 가지게 되었다.
스프링노트를 써보고 시펐던 큰 이유는 여기에.. 간단한 WYSIWYM 에디터가 들어가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제일 먼저 에디터를 살펴 보았다.

그림처럼.. 왼쪽에 문단 표시가 되는걸 볼 수 있다.
오~ 이거 상큼한데? 간단한 방식으로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기발한 아이디어 같다.

이런걸 제대로 살펴 보려면.. Copy&Paste 를 해보면 잘 볼 수 있다. 그래서 해봤다.
간단한 내용은 잘 붙는걸 볼 수 있었다. 브라우져 designMode 를 그냥 사용한 듯 하다.
앗 근데.. 이건 뭐지?

카피 한 부분을 지우고 다시 작성 하려는데 갑자기 커서가 저~ 밑으로 가버렸다.
아무래도 Mac+Firefox 에서는 테스트 되지 않은 듯 하다.
그럼 사파리는 될까?

역시 레이아웃이 완전히 깨져버린다.. 그리고 스프링노트는 기본적으로 View 화면이 없고 전부 Editor 화면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designMode가 지원되지 않는 사파리에서는 내용조차 안보인다. 쩝쩝..

에디터에서 간단한 문단구조 등을 지원하기 때문에 WYSIWYM 의 개념을 어느정도 가져오려고 한것 같다. 그런데 Microformat 등과 같은 고려가 없고, 아래와 같이.. Style 이 적용된 경우 등을 보면..



아무래도 WYSIWYM 보다는 WYSIWYG 에 더 가까운 것 같다.

Update -------------
WYSIWYM 에디터라는 것들은 내용 및 형식을 좀 더 많이 분리해서 보여주는 것 들인데
스프링 노트의 에디터는 아무래도 형식의 표현 보다는 디자인의 표현 좀 더 무게가 실려 있는 듯 하다.

참고: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과 같은 종류는 WYSIAYG 라고 합니다.

오픈마루의 새로운 서비스 - springnote

2007/03/16 10:51 by 지민아빠
건너건너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SpringNote 를 캡쳐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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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클로즈 베타 인데.. 13일에 벌써 신청이 끝났더라.. (아쉽다. ㅜ.ㅜ)
예전에 마인드맵 같은걸 써봤는데.. 상당히 맘에 들어 했었다.. 위키도 좋고..
스프링노트는 개인위키라는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쓰고 싶은 서비스..
플톡 이나 me2day 는 신기하긴 하지만 아직 쓰고 싶은 마음까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