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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아빠의 해처리..
지난 9월 28일에 애플포럼에서 Perian 1.1.1 업데이트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 아래 쓰레드를 찾아 가시면 설치해 보신 다른 분들의 답글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소식을 듣고 Perian 공식사이트 에서 1.1.1을 받아 보았습니다. 다운받은 이미지를 열어 보면 아래 그림과 같은 창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Perian 1.1.1 다운로드 받기

감단히 설치하고 나면 아래 그림 처럼 Perian 설정 창에서 SAMI 자막이 정식지원 된다는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erian 1.1.1 부터 정식 지원되는 SAMI 자막 지원은 지난 4월 Perian Project Team에 제출한 capriPerian 소스 코드가 반영된 것이라고 합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capriPerian 관련 쓰레드의 맨 마지막 capri91님 댓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링크 : Perian Plugin for SAMI

지금까지는 Perian 코덱에서 SAMI 자막을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KoPerian 이나 capriPerian 패치를 사용해야 했습니다만, 1.1.1 버전부터 정식지원 되므로 따로 패치를 설치 할 필요도 없고 업데이트를 꺼놓을 필요도 없습니다. Perian Team 에 코드를 제공하여 반영토록 노력해 주신 capri91님께 감사 드립니다. ^^
애플 구인란에 "Korea iPhone Account Manager"라는 제목으로 구인이 올라왔다는 소식이 애플포럼에 올라오면서 출시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의견들이 블로그에 많이 올라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구인광고 내용입니다. 정규 경력직 구인광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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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원문은 Apple - Job Opportunities 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지만 진행중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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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3G 아이폰"이 공개 되었습니다. 스펙은 별로 변한게 없지만, 가격이 199$ 라는 것을 주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출시국 명단에서 한국이 제외 되었다는 아쉬움이 큽니다.

관련글:
[WWDC08] 애플 3G iPhone 발표했지만 한국은 없었다.
아이폰 3G, 모바일 혁명이 시작됐다.!!
3G 아이폰의 혁명적인 기능 총정리
3G 아이폰이 20만원!!! 휴대폰 가격파괴 시작됐다
3G 아이폰 (3G iPhone) 공식발표, 한국은 없다?
3G 아이폰 출시국 명단에서 빠진 한국
아이폰 3G 캐나다 입성 앞으로 3년은 버티겠다.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에서 "옴니아" 전격 공개 라는 보도자료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에 뭍혀 버리는 분위기 군요. ^^

관련글:
삼성전자, 「SAMSUNG OMNIA」 전격공개
햅틱폰2, 옴니아는 소비자들을 생각하고 있는가~
삼성 옴니아 - 3G 아이폰과 한판 붙으면?
옴니아(OMNIA) SGH-i900의 예상되는 문제점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매우매우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와도 영향이 크지 않으리라는 예상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관련글:
아이폰, 국내에 출시해도 '인기'는 예전만 못할 듯

애플은 한참전에 만든 아이폰으로 한참동안이나 두고두고 우려먹고 있는데, 국내 휴대폰 회사들은 따라가기 바쁜 (사실 아직도 못따라 가고 있다고 느껴짐) 듯이 느껴져서 씁쓸 합니다. 나름 참신하다고 생각했던 아이리버 제품들도 외국에서는 아이팟 제품들 앞에서 힘을 못쓰는 상황도 씁씁 하고요. 우리나라에도 국제적으로 "애플" 제품보다 인정 받는 제품들을 마구마구 쏟아낼 수 있는 회사가 나오는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타임캡슐 개봉기

2008/06/05 01:28 by 지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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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공유기능 과 외장하드가 필요하게 되어서 겸사겸사 타임캡슐을 구입 하였습니다. 오늘 도착하여 개봉하였는데, 내용물이 너무 단순하여 허탈할 지경입니다. 달랑 본체와 코드만 들어 있습니다.

설치와 관련설정도 너무 간단하여 금방 끝나 버렸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유용한 쓰임새가 한 두가지 더 있어서 구입하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 유용했던 쓰임새는 차차 나중에 정리할 생각 입니다. ^^

처음 타임캡슐을 보고 생각보다 큰 크기에 놀랐습니다. ㅜ.ㅜ

관련글:
2008/01/30 - 타임캡슐 사고싶다

얼마전에 맥용 capriPerian 플러그인 개발과 공개 배포 중단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오늘은 NeXTcube.org에서 capri91님이 capriPerian 플러그인을 LGPL을 준수하여 배포하시겠다고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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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an은 LGPL 라이센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LGPL 라이센스는 소스를 수정할 경우 수정한 부분이 빌드가 가능한 형식으로 소스를 배포해야 한다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변경 또는 패키징 변경이 없는 경우) 결과물의 재배포 또한 허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capri91님의 capriPerian의 경우 LGPL을 준수 하시겠다는 말씀은, Perian 및 수정한 부분이 빌드가 가능한 수준으로 소스를 공개하시고, 결과물의 재배포를 허락하신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건이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기쁜 마음입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도움을 주시는 capri91님께 감사드립니다. ^^

관련글:
2008/04/08 - 맥용 capriPerian 플러그인 개발과 공개 배포 중단 소식
2007/12/31 - 맥북으로 편하게 영화보는 방법 - FrontRow에서 자막 및 코덱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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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강좌] Perian Plugin for SAMI

capri91 님이 그동안 개발하시던, capriPerian과 capriFrontRow 플러그인의 개발과 공개 배포를 중단하신다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위의 링크를 찾아가시면, 및에 댓글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유는 몇몇 무개념 사용자들의 행태에 상처 받으셨다고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던 간에 공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배포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수고를 들이시게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모든 분들이 무조건 적인 칭찬이나 고마움을 가질 의무는 없습니다만, 최소한 도움받고 있는 다른 많은 분들을 생각 하셔서라도 개념없는 공격은 삼가하시는게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왜 남들까지 신경쓰고 살아야 하냐고 물으신다면, 무인도에나 가시지 왜 여기 사시냐고 묻고 싶습니다.

저도 capriPerian 플러그인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몇몇 찌질한 댓글에 상처 받으신 것. 좋은일로 보답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관련글:
2007/12/31 - 맥북으로 편하게 영화보는 방법 - FrontRow에서 자막 및 코덱 지원하기

타임캡슐 사고싶다

2008/01/30 13:07 by 지민아빠

이전부터 무척 사고 싶었던 제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AirPort Express! 전에 강태진 사장님 집에 놀러 갔을때, 소파 한켠의 파워북을 오디오 대용으로 쓰시는 모습에 꼳혀 버렸거든요. 저도 맥북을 쓰다보니 특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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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집은 이미 라포네라가 영역표시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라포네라는 PORT가 한개 뿐이죠. 다행이 하나TV를 사용중이라 공유기도 한대 더 있습니다. ㅜ.ㅜ

지저분하게 공유기와 라포네라와 랜선들이 얼기설기 엮여 있는게 보기 싫기도 하고, 프린터를 사려고 생각 중인데 프린터를 쓸때마다 맥북이를 들고 프린터 옆에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도 맘에 들지 않습니다. 이럴때 AirPort Express를 사용하면 USB 프린터를 연결하여 무선으로 공유도 할 수 있고, 라포네라도 필요 없습니다. 스피커를 연결해 놓으면 AirTunes로 음악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애플스토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물건인데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공유기는 쫒아 낼수가 없겠군요. 그리고 기능에 비하여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라포네라와는 물론 비교하는게 억측이라지만, 싼 공유기보다 배는 비싸잖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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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동안 마음 접고 있었습니다. 바이바이~


그러다가 혜성처럼 등장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얼마전에 발표된 타임캡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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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치 1TB의 용량. 하드가 없어서 보고난 미드는 열심히 지우고 있는 우리집 맥북이 때문에 백업용 외장하드를 살까 심각히 고민중이였는데, 무선하드를 지원하고, 거기다가 AirPortExpress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놈이 나타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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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11n 을 지원하고, 무선AP 및 공유기도 쫒아낼 수 있습니다. 프린터 공유도 되고, AirTunes 도 됩니다. 정말 우리집에 딱 맞는 기능만 골라골라 담아 놓은 환상적인 스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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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애플 제품은 언제나 그랬듯이 가격이 발목을 잡습니다. 외장하드하고 무선AP에다가 공유기 기능까지 되는걸 산다고 해도 20만원 이면 삽니다. 타임머신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가정용 노트북에 이런 기능은 별로 쓸모가 없군요. 500GB 제품이 20만원 으로 나왔다면 샀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있는걸 다 쫒아내고 사야하는데, 30만원 넘게 지를수는 없지요. ㅜ.ㅜ
그나마 오늘 있는 애플스토어 반짝세일을 기대했습니다만, 역시 제가 사고 싶은 제품은 하나도 안나왔군요. 그냥 고이고이 마음접어야 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맥용 간단한 이미지 편집 도구

2008/01/25 09:19 by 지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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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는 기본적으로 iPhoto라는 좋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만, 제가 원하는 간단한 기능 만 사용하기에는 너무 무겁습니다. 초기 구동 시간이 너무 느리고, 편집 후 저장하는 방법도 번거롭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제게 맞는 가볍고 쓸만한 프로그램이 없을까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자 먼저 제가 필요한 사항을 정리 해 봐야 겠습니다.
  • 간단한 크기조절 기능
  • 간단한 이미지 자르기 기능
  • 최대한 빠르게 뜰 것
  • 뜨자마자 적당한 크기로 이미지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어야 함

이런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을 살펴 보기 위해 구글에서 "맥용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한글로 검색해서 그런지 마땅한 자료가 안 걸리는 군요. 이리 저리 뒤져보며 대충 후보를 모아 보았습니다.

우분투에서 GIMP를 사용하는데 기능에 비해서 구동 시간도 짧고 성능도 좋은 것 같아서 맥용이 없을까 찾아 보았습니다. 역시 있더군요. 그리고 맥에서 좋다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들도 찾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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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P for Mac
장점: 무료, 튼튼한 지원, 다양한 기능, 빠른성능
단점: X11 상에서 동작하므로 맥에서는 처음 구동이 매우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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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omplete
장점: 빠른구동, 쉬운 편집기능
단점: 상용 소프트웨어 (30일 체험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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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Well
장점: 워터마크 및 간단한 편집기능, 빠른구동
단점: 뜨자마자 이미지 내용을 확인하기 불편함, 파일저장이 불편함
기타: 쉐어웨어 (추가기능이 필요하다면 유료로 제공)


후보들을 이리저리 비교해 본 결과, 세가지 다 제마음에 쏙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프로그램이 있으니 바로.. 두둥~ Preview (미리보기) 프로그램 입니다. (결론이 약간 엉뚱하죠?)

10.4 Tiger 에서는 제가 원하는 후보가 될 만하지 않았습니다만, 10.5 Leopard 에서 추가된건지, 편집기능이 들어가 있는 거였습니다. 브라보~ 그렇습니다. 이 글의 본론은 Preview.app 의 편집기능을 소개하는 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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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리보기)
장점: 기본프로그램, 빠른구동, 간단한 편집기능 제공, 뜨자마자 이미지 내용을 확인가능
단점: 편집기능은 단축키를 익혀야 편하다.



먼저 미리보기의 원래 기능인 만큼, 이미지를 실행 시키면 미리보기 화면이 적당한 크기로 등장 합니다. 일단 "드자마자 이미지를 확인하기 편리하여야 함" 기능은 만족 합니다.

그리고 위쪽의 '선택' 기능으로 선택을 하면 아래와 같이 영역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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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마친다음 Command+K 단축키를 누르면 도구->잘라내기 기능이 실행 됩니다. 아래와 같이 이미지 자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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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기 편집을 마친 다음 Command+S 단축키로 바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자르기 기능은 아주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 하였습니다.

그리고 크기조절 기능을 살펴 보았습니다. 크기조절 기능은 아쉽게도 단축키가 없습니다. 도구->크기조절 메뉴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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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자체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간편하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간단한 이미지 회전하기나 뒤집기 기능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제가 원한 가볍고 간단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로 충분 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Xee 라는 미리보기 프로그램과 iPhoto를 사용 하면서 항상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만, 가까운 곳에 제가 원하는 프로그램이 있는걸 모르고 있었군요.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저 처럼 블로깅을 위한 초간단 기능 만 있는 가벼운 프로그램을 찾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Leopard 의 Preview.app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맥북에어 CF 랍니다.

2008/01/16 11:10 by 지민아빠

이번 맥월드 에서 소개된 맥북에어의 CF 랍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다는걸 강조 하는 군요. ^^


벌써 애플 스토어에 사전주문이 등록 되었습니다. 근데 폭주하는지 현재 접속은 불가능 합니다. ㅜ.ㅜ
한국 가격은 세금포함 199만원 이라고 합니다. (SSD 들어간건 300만원대)


업데이트: Perian 1.1.1 이후로 SAMI 자막이 정식지원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정보는 관련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맥북으로 편하게 영화보는 방법 - Perian 1.1.1 sami 자막 지원

요즘나온 맥을 쓰시는 분들은 다들 FrontRow를 아실 겁니다. 맥북이나 맥미니를 쓰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적외선 리모컨을 다들 가지고 계실 텐데요.. 이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FrontRow를 띄워서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면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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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FrontRow라는 편리한 기능은 결정적으로 QuickTime 만 쓴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처음 설치되어 있는데로 그대로 쓰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동영상들은 대부분 DivX, Xvid 와 같은 코덱을 사용하기 때문이죠. 사운드도 AC3 와 같은 코덱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것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좀 있는데.. 이런 좋은 정보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링크: Get Front Row to Play XviD, DivX, 3ivX Videos

위의 글을 보시면 중간에 아래의 링크를 제공합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인텔맥에서의 이야기라는거..)

각각의 링크로 들어가서 다운을 받으셔서 설치 하시면 됩니다. 위의 AC3 와 XviD 두개는 .component 파일을 Library/QuickTime 폴더에 넣으시면 되고, 아래 두개는 설치 하시면 된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 보다 더 간단한 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Perian 코덱을 설치 하시는 것 입니다. 하지만 Perian 코덱은 자막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설치 하지 마시고 아래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Perian 에다가 한글 자막 기능을 넣어서 KorPerian 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걸 원하시는 분들은 검색을 이용하세요. ^^)


자 이제 동영상은 웬만하면 다 보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가지가 더 남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무언가 영화나 미국드라마 또는 일본드라마 같은 것을 구해다 보려면 필히 자막이 필요한데요. FrontRow 에서는 기본적으로 SAMI 자막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Perian 에다가 SAMI 자막을 쓸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주신 고마운 분들 이 있습니다. ^^

링크 : [강좌] Perian Plugin for SAMI

위의 강좌를 보시고 설치를 하시면 Perian 코덱을 설치 하실 수 있습니다. 자막도 지원되고요.. 하지만 아직 한가지 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Leopard 의 FrontRow 에서 KorPerian 이나 capri_Perian_Plugin 이 자막파일이 있는 경우 충돌이 발생해서 화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ㅜ.ㅜ (Tiger 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 문제는 아직 해결 되지 않았습니다. 네 그러니까 정확히 위의 방법은 현재까지 Intel Mac ( Tiger OS ) 에서 FrontRow 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입니다. Leopard 에서는 아직 방법이 없습니다만, 조만간 해결 되리라 믿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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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Desktop!! 이 기능이 이제 OS 안에 들어가 버렸다.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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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가지 Desktop 기능중에 한가지로 들어간 Stack!!!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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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을 잘 보면 Dock에 쌓여 있는 문서들의 겹쳐있는 아이콘이 보인다. 이걸 펼치면 문서들이 펼쳐지고 접어놓고 할 수 있다. 와우~ 이런 기능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멋지다!!!

아~ 나의 맥북에 레퍼드를 질러야 하나~~~ 잡스 형님 이러시면 안되지 말입니다!!!

2007/09/07 - iPod Touch

Mac OS X 의 부팅 순서 #3 - launchd

2007/10/10 01:20 by 지민아빠

이 글을 읽기전에 먼저 아래의 두개의 글을 읽고 PC의 BIOS 와 인탤맥의 EFI 펌웨어가 다르다는 것을 참고 하시면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2007/10/09 - Mac OS X 의 부팅 순서 #2 - EFI
2007/10/08 - Mac OS X 의 부팅 순서 #1 - BIOS, APM

일단 펌웨어와 부트로더를 통해서 커널이 로딩되고 launchd 가 로딩 된다는데 까지는 위에서 언급 했다.

그 이후는 궁금했던 영역에서 벗어나는 관계로 살펴보지 않을 것이다. 그럼 Mac OS X 의 커널 과 유저랜드가 어떻게 생겼는지 좀 살펴 보면 대충 부팅 과정을 살펴 보는 것은 마무리가 될 것 같다.

다행이 이 부분은 요즘들어 많은 사람들이 iPhone 해킹에 관심을 가지면서 참고 할 만한 자료가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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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iPhone OS X Architecture: the BSD Unix Userland글의 번역에서 관심 영역에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 아주 약간 재구성한 내용이다.

The Mac OS X Structure.

OS X 계열의 Kernel 은 모두 Mach Kernel 을 사용 한다. (Apple TV, iPhone, Mac OS X 전부 동일) 여기에는 Kernel Extension 이라는게 들어가게 된다. (참고로 iPhone에 사용된 두가지 종류의 kext는 USB 입력 과 VPN 이란다.) Mac OS X 의 맨 밑단에는 Kernel 이 있고 그 위에는 Mac OS X의 BSD 유닉스 환경이 놓여 있다. 커널 바깥쪽에서 돌아가는 프로세스는, 유닉스에서 유저랜드(userland)에서 돌아간다고 말한다. 맥에서 BSD 유닉스 유저랜드는 보통 데스크톱 사용자가 볼 수 없다. (콘솔을 띄워서만 볼 수 있다.)


The Mac OS X boot step.

일단 EFI 부트로더가 디스크로부터 커널을 읽어들여 RAM으로 불러들이면, 그 후, 커널은 kext를 읽고 BSD 유닉스 유저랜드를 설정한다. 평상시 부팅 과정에는 다중 사용자 환경도 여기에 포함되며, 로그인 창을 띄우게 된다. 특정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맥 데스크톱 환경이 설정된다. 이 설정은 디렉토리 안에 저장된 사용자 설정에 따른다.


launchd

표준형 유닉스 배포폰과 맥에서 /bin은 머신 레벨 유닉스 애플리케이션(바이너리)이 있는 곳이다. 터미널셸인 bash나 파일복사인 cp, 파일 삭제인 rm 등이 들어있다. 여기에 launchd 명령을 내리는 launchctl 도 들어있다.

유닉스에서의 세 개의 도메인

  • 머신 레벨 소프트웨어: 모든 사용자용으로 설치
  • 시스템 레벨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중요 기능 관련
  • 사용자 레벨 소프트웨어: 특정 사용자만으로 설치


표준형 유닉스 배포폰과 맥에서 /sbin은 시스템 레벨 유닉스 애플리케이션(시스템 바이너리)이 있는 곳이다. 디스크 확인용인 fsck와 네트워크 파이어월인 ipfw, 라우팅인 route, 디스크 파일시스템은 mount, 그리고 맥오에스텐 상의 launchd (프로세서 론쳐)가 들어 있다.  kextload 도 여기 들어 있다.


launchd는 여러 가지 유닉스 프로세스를 교체하기 위해 애플이 만들어낸 메커니즘이다. 그 대상은 다음과 같다.

  • 실행시, 혹은 사용자 로그인 시에 프로세스 시작
  • 일정에 따른 프로세스 시작
  • 경로 지정의 파일 변화에 따른 프로세스 시작
  • 리퀘스트의 요구에 따른 프로세스 시작
  • 로깅 레벨과 론치 아규먼트(argument)의 지정
  • 론치 환경 변수의 지정과 작업 디렉토리 프로세스
  • 리소스 제한과 권한 지정
launchd가 처음 소개된 것은 맥오에스텐 타이거이지만, crin이나 init, rc, scripts, inet, xinet, at, watchdog과 같은 기존 유닉스 프로세스도 계속 남아 있다. 그런데 레퍼드에서는 launchd만 남을 예정이다. 애플의 최신 레퍼드 OS 기술에 기반한 아이폰도 launchd만 사용한다.


애플은 또한 다른 유닉스 배포폰들이 쓰게 하기 위해, launchd를 공개하였다. 물론 리눅스 사용자들은 계속 원래 방식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launchd in Depth - AFP548]
[Leopard Wishlist: Launch Control]


부팅 과정에서 launchd 는

  1. /etc/rc 실행하고,
  2. /System/Library/LaunchAgents/Library/LaunchDaemons 부분을 실행 하고,
  3. login window를 시작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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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Mac OS X 의 부팅 순서 #2 - EFI

2007/10/09 19:34 by 지민아빠

전번 글에서 BIOSAPM에 관해서 잠깐 언급 했었는데 이번에는 EFI 에 관해서 잠깐 언급을 하려고 한다.


Open Firmware

기존의 PowerPC 기반의 매킨토시에서는 Open Firmware라는 펌웨어를 사용했다.

이는 SUN에서 개발된 '하드웨어 독립적인' 펌웨어 인데, PowerPC 기반 Apple Macintosh , Sun Microsystems SPARC 기반 웤스테이션 및 서버, OLPC (100달러 노트북으로 유명) 데스크탑 에서 쓰인다. PowerPC 기반 Apple Macintosh에서 부팅순서는 간단히 아래와 같다.


  1. Open Firmware activates, does its thing to the hardware, and then loads BootX.
  2. BootX loads the kernel, spins the pinwheel cursor, and loads any needed kernel extensions (kexts), and then the kernel loads launchd.

출처: wikipedia

(참고로 Open Firmware 기반 부팅은 자세히 알고 싶으면 Booting Mac OS X 글을 참고)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인탤맥 에서는 EFI-compliant 펌웨어 를 사용한다. EFI는 인텔에서 PC에서도 Open Firmware 와 같은 기술을 제공하고자 만들어서 Itanium 에 장착된 기술이다.

Itanium 자체는 완전 망했지만 EFI 는 인탤기반 맥에서 채택되어 성공을 위하여 열심히 파닥파닥 날개짓을 하고 있다. (USB 도 사장될 위기에서 맥에서 채택된 이후 화려하게 떠오른 것과 비교되는 장면 이다. 참고로 M$와 하드웨어 업체는 인텔의 EFI 권고를 거절 했다. 현재는 64bit Windows Vista 에서 EFI 를 지원한다고 한다.) 2006년 1월 출시된 인탤맥 시스템 에서 부터 EFI가 사용 되었으며, 2006년 4월에 Boot Camp 가 나오면서 legacy BIOS를 지원하는 EFI 구현으로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다.


EFI 호환 펌웨어는 대략 아래 그림처럼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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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ikipedia.org

여기서 OS의 Boot Loader는 EFI Application 에 해당한다. GUID Partition Table (GPT)가 관계가 있다. (귀차니즘으로 생략)


Intel based Macintosh boot step

인탤맥에서의 EFI 펌웨어의 동작은 PowerPC 기반 Apple Macintosh에서 부팅순서와거의비슷하다. 다만  Open Firmware 대신 EFI 가 사용되고 BootX 대신 boot.efi 가 사용된다.

  1. 펌웨어가 로딩되고,
  2. boot.efi 가 로딩 된 후에
  3. kernel 이 로딩되고,
  4. kernel 이 launchd 를 로딩 한다.


Mac OS X의 kernel 및 launchd 를 설명 하려면 Mac OS X 의 구조에 대하여 설명 하여야 한다. 이것들은 다음편에 살펴 보도록 하겠다.

2007/10/08 - Mac OS X 의 부팅 순서 #1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Mac OS X 의 부팅 순서 #1 - BIOS, APM

2007/10/08 19:27 by 지민아빠

정확히는 인탤맥의 부팅 과정에 대해서 궁금해서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일부 내용은 Imaging MacBooks: Understanding MBR, APM, & GPT 을 읽어보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따로 찾아 본 내용을 보충해서 변경 했고, 일부 내용은 번역글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Intel x86 PC Boot Step.
흔히 주변에서 보는 일반적 PC에는 거의 전부다 BIOS(펌웨어)라는 놈이 설치되어있다.

이 (IBM-PC 호환기종에 탑재된) BIOS라는 놈은

  1. 기본적인 (키보드,마우스,HDD 등의)하드웨어를 시작한 다음
  2. (기본설정 또는 사용자가 설정 한) Boot 순서 대로 부팅장치를 찾는다.
  3. 그 다음은 MBR 차례가 된다. MBR 은 활성 플래그를 알고 있는 4개의 Primary partition을 스캔하고, 파티션의 Volume Boot Record를 실행한다.
  4. MBR 또는 Volume Boot Record 에 걸쳐서 실행되는 Second Stage boot loader 의 영역은 NTLDR, LILO, GRUB 등의 Boot Loader가 담당하게 된다.


M$는 초기 파티션 4개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하여 Extended MBR을 사용한다. 이것이 바로 윈도우에서 보이는 "논리 디스크 파티션"이라 불리는 놈을 이해하는 방법이다. 부팅이 불가능 하고 DOS에서 접근이 불가하다.


APM (Apple Partition Map)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IBM-PC 호환기종의 PC 들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그래서 맥을 부팅시키기 위한 좀더 기능적인 APM 이란걸 만들었다. 맥에서는 Primary partition이나 Extended partition 의 개념이 없고, 시작 디스크로 선택된 파티션으로 부팅이 시작 되게 된다.


아래는 Imaging MacBooks: Understanding MBR, APM, & GPT 글의 내용을 번역 한 내용을 MBR과 APM, GPT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