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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삼성동 코엑스 월드 IT 쇼 2009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V4 삭제LG전자 블로그에서 초대권을 보내 준 덕에, World IT Show 2009라는 행사에 다녀왔다. 사실 제목은 거창하게 달았지만, 겉핥기 식으로 살짝 다녀온 것이라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라... 일단 결론부터 내고 시작하겠다. 사진기 든 발정난 숫컷들은 어딜가나 득시글 득시글... 갈만한 행사인가? 일단 일반입장료 5,000원인데, 돈 내고 들어가려는 생각이라면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다. 초청장을 어디선가 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구해서 공짜로..
2009/06/19 23:50 -
월드 IT 쇼(WIS) 2009에서 엑스캔버스를 직접 체험하세요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TV & 홈씨어터 블로그 삭제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월드 IT 쇼 2009 (WIS 2009)가 열립니다. 엑스캔버스도 LG전자 전시관에 자리를 잡고 첨단 기술과 제품 그리고 체험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엑스캔버스가 전시된 LG전자 전시관은 코엑스 3층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LG전자 전시장은 코엑스 3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LG전자 전시관 입구에는 엑스캔버스 TV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LG전자의 다양한 제품과 더불어 엑스캔버스 TV와 홈씨어터..
2009/06/21 23:10 -
대화면 평면 TV - PDP, LCD, 그리고 LED TV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삭제얼마전에 평면 TV 사용자를 대상으로 FGI를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멤버중의 하나로 선발이 되었고, 특이하게 面對面의 방식이 아닌 인터넷 채팅을 통한 FGI 라는 것이 생소했습니다. 약 2시간 반 정도에 걸쳐서 진행된 채팅에서 총4명의 멤버가 참여를 했고 LCD를 사용중인 2명과 PDP를 사용중인 2명이 서로의 장점을 이야기 하면서 진행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저는 재작년말 이사를 하면서 구입한 PDP를 가지고 있기에 PDP 측으로 참여를 했는데..
2009/06/22 08:11 -
LED기술에 숨겨진 여섯 가지 오해와 비밀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안녕하세요. 저는 CTO 부문 Emerging 기술 기반의 신사업 발굴 업무를 하고 있는 신경민 차장입니다. 저는 지난 해 4월부터 LED[각주:1] 관련 업무를 시작한 일이라 아직 LED의 달인(^^;;)은 되지 못했습니다만, 그 동안 모은 자료만도 1천 228개! 하루 평균 3.3개 정도의 자료가 생긴 셈이니, 솔직히 저도 다 읽어보았는지 의심이 되네요. ^^; 아무튼 부족하나마 그 동안 얻은 LED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
2009/06/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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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OLED 시작품을 2005년도엔가 2006년도에 봤는데 당시의 기술로도 눈이 희둥그래질 정도로 강렬한 화면을 뿜어대더군요. 금방 상용화 되겠지 싶었는데 대형 화면은 아직 안나오네요;;; LCD랑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밝고 잔상없고 과하다 싶을 정도로 화면이 화려하다능;
2009/06/20 04:01오홋. OLED 제품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OLED는 소비전력 대비 화면밝기 및 반응속도가 LCD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을텐데 말이죠... ^^
2009/06/20 22:16특강이었는지 리쿠르팅이었는지 가물가물한데 아무튼 당시에 15인치쯤 되는 OLED를 시연해 줘서 봤습니다. 당시 가까이에서 보면 화면이 좀 거친 느낌(?)이 있기는 했는데(해상도 문제일지도 모르고 프로토타입이라 공정이 깔끔하지 못했을 수도) 화면 밝기는 LCD랑 비교 불가고 레이싱 동영상이나 삼바 축제를 보여주는데 색과 반응속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백라이트가 따로 없으니 패널도 굉장히 얇았고...뭐 소비전력이야 당연히 적다고 하긴 했지만 측정해 본 것은 아니니...뭐...적겠죠.
2009/06/21 00:47아마 상용화보다는 대형화가 아직 어려운 게 아닐까 싶어요. OLED 가 대형화 되지 않는 기술적인 문제는 언젠가 읽은 것도 같은데 잘 기억은 안 나네요 ㅎㅎ
2009/06/20 09:22대형화 할 수 있는 기술이 대량생산 단계까지 가서 일반화 되기 까지를 바라고 있습니다. ^^
2009/06/20 22:17오~ led!! 비싸.. ㅋㅋ
2009/06/20 10:07이제 점점 싸질껄요? ^^
2009/06/20 22:18예전에는 저런 큰 TV를 보면 영화감상이 제일먼저 떠올랐는데, 요즘은 닌텐도 위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군요. 저도 LED TV를 하나 갖고 싶긴 하지만 어째 자꾸만 닌텐도 위에서 몸을 비비꼬고 있는 제 자신의 모습이 생각나서...ㅎㅎ
2009/06/20 14:04저도 항상 위핏 위에서 비비꼬고 있습니다. 운동도 되고 몸에 좋은건데 그런정도 참으셔야죠. ^^
2009/06/20 22:19이게 가격도 착해져야 하는데..
2009/06/20 17:17가격이 착해지려면 몇년정도 기라려야 겠죠?
한 3년 기다리면 되려나.. 갖고싶다.... +_+
LCD TV가 처음 나왔을때 매우 비쌌었는데요. 요즘엔 많이 대중화 되어 있죠. 현재 LED TV로 불리는 TV들은 그정도 시간보다 훨씬 더 짧은 시간에 대중화 될 것 같습니다. ^^
2009/06/20 22:20결국 엣지방식은 삼성이 직하방식은 엘쥐가 하고 잇는거죠?
2009/06/20 22:52겁나 비싸...요...ㅠㅠ
두 회사에서 꼭 어느 한쪽을 고집하는건 아니지만 무게를 두는 쪽은 다르죠. 아직까지 비싸긴 정말 비싸죠. ㅜ.ㅜ
2009/06/20 23:10그렇지 않아도 요즘 나오는 LED TV가 뭔지 궁금했는데 이제야 알았네요 ^^
2009/06/21 09:30아 네.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
2009/06/21 22:03OLED 정말 종이처럼 얇게 나오는 제품인가요..대단하네요..텔레비젼을 통해 조명등 장식용 아트 형광종이..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이슈로 보여준것 같네요..획기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졌는데..이제 TV에도 대단하네요
2009/06/21 14:49OLED는 아주 얇아서 휘어지도록 디자인 한다던가, 심하게는 접을 수도 있도록 만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일반화 되면 꽤 신기한 제품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09/06/21 22:06사실, LED TV는 더 큰 구분이 있습니다. 즉 White vs. RGB죠. LED가 처음 LCD TV의 BLU로 사용된 이유는 박형도 있지만, LCD의 한계인 색재현력과 명암비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즉, 뒤에서 불이 켜져야 되는 한계상 완전한 색상 재현에 한계가 있었던 거죠.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LCD의 뒷면에 RGB의 삼색 LCD가 하나로 구성된 BLU를 두어서, 화면에서 녹색인 부분에서는 G를 중심으로 BLU를 켜고, 파란 부분은 B를 켜고, 붉은 부분은 R을 켜면 색상이 더 명확하게 발현될거 아니냐는 컨셉이었습니다.
2009/06/21 15:48이에 따라서, 현재 소니 등에서 나오는 LED BLU는 이 개념을 사용합니다. 실제로 이것이 더 고급기술이고 화질도 월등히 우수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 비싸고, 기계가 복잡해 지죠. 당연히 이 개념은 100% 직하방식밖에 안됩니다.
그걸 삼성에서 아예 다른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그런거면 색재현력은 필요없고, 그냥 얇게 만드는 방법으로 LED를 쓰자고 한거죠. 그럴거다보니 RGB도 아니고 그냥 백색 LED 하나만을 사용하고, 조명방식도 굳이 직하일 필요도 없고 그냥 엣지방식으로 가는거죠. 창의적이긴 한데, 사실 LED로서의 장점은 얇은 것 밖에는 없습니다.
앞으로의 시장도, 아마도 고급형은 소니 방식의 RGB가 되지 않겠느냐는 예상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대중형은 삼성 식의 것이 되는게 맞지 않겠느냐는 거죠.
사실 지금 LG의 방식은 어정쩡합니다. 원래 직하방식은 RGB를 위한거지 White는 사실 굳이 엣지를 안쓸 이유도 없거던요. 마케팅 싸움으로서 나은 것처럼 난리치지만, 실제 차이는 미미합니다. 색재현력이나 명암비도 거의 차이없구요.
먼저 세세한 기술적인 설명까지 덛붙여 주시고 정말 감사 합니다. ^^ 저도 백라이트로 흰색 LED를 쓰는 방식과 RGB LED를 쓰는방식이 있다는 것은 들은적이 있는데요. "색재현력에 관한 이야기"나 "소니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 "LG전자에서 사용하는 방식이 흰색 LED를 직하방식으로 사용한 방법이라는 이야기" 등은 모르고 있던 이야기 네요. ^^
2009/06/21 22:21잘보고 갑니다.~
2009/06/21 16:07백라이트하나 갈았을 뿐인데..
왜 그렇게 비싼거죠 -_ㅠ
그 갈아치운 백라이트가 비싼거라고 합니다. ㅠ.ㅠ
2009/06/21 22:08와.. 내용 참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 감사합니다.
2009/06/21 23:13더 좋은 TV로 진화하기 위해 잘듣고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
와~ 직접 찾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2009/06/21 23:30TV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바라본 멋진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2009/06/22 16:11종이처럼 펼쳐서 벽에 걸고, 유사시에는 접어서 다니면서 볼 수 있는 그런 TV가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
안녕하세요? 유사시 접어서 가려면.. 배터리로 동작하는 TV 여야 하는 건가요? 그런게 나오면 당장 달려가서 살 것 같은데요. ^^
2009/06/22 16:20사실 이런 부분들은 디스플레이 쪽에 관심이 없으면 알기 힘든 내용이죠. 지금 광고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거의 사기 수준이 아닐까 싶더군요.
2009/06/22 17:45지금 광고들이 좀 과장된 면이 있긴 합니다. ^^
2009/06/22 17:57비밀댓글 입니다
2009/06/23 02:12안녕하세요?
2009/06/23 10:43비영리의 경우 작성자,출처를 표기하고 수정하지 않는 전문인용 이나, 출처를 표시한 부분인용은 언제든지 사용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전문인용에 가까운 경우 이면서 수정을 해서 사용하시려면, 나중에 사용하시고 나서 내용을 알려 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수정한 내용이 본문의 뜻을 왜곡하는 경우를 염려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본문에 첨부된 첫번째 사진은 상관 없습니다만,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비영리,출처표기 하여야 하는 제약이 있으니 조심하시면 되겠습니다. 세번째 사진은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임의로 사용한거라 다른곳에서의 사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